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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8년

65건 · '있는 위해'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8.12.14 · 환경·안전 · 김예나

    [수청동 상가 누수피해 관련]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

    …않아 피해자가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A씨가 점심식사를 위해 사무실을 비운 사이 천장에서 물이 쏟아졌다. 이로 인해 부동산 사무실은 사람 발목까지 침수됐으며, 인테리어는 물론 컴퓨터, 복합기 등 집기류를 모두 교…

  2.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24시 소통 인터폰 설치

    …당진화력발전소와 관련해 각종 환경민원이 발생할 경우 24시간 신고할 수 있는 화상인터폰이 발전소 인근에 설치됐다. 이를 통해 발전소 안팎에 환경문제가 발생할 경우 발전소와 주민이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 문제 해결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

  3.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계 파괴가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민의 건강 피해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환경피해와 수질오염은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될 재앙임을 강조하고 싶다. 모든 당진 시민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정미면은 예전부터 개발의 손길이 가장 닿지 않은 깨끗한 농촌지역…

    당진시대
  4. 2018.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발전소 환경문제 함께 대안 모색

    …에어코리아)와 당진화력발전소가 측정한 지점보다 다소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악취와 토양 내 중금속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난 점과 해양 수질 중 취수구에 비해 배수구의 화학적 산소 요구량과 부유물질 등 농도가 다소 높다고 보고됐…

  5.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1초, 사람을 살리는 시간[르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동승체험

    … 즉시 소방관들은 소방차에 몸을 싣는다. 1초라도 빨리 현장에 도착하기 위해 소방차 안에서 장비를 착용하고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에 급하다. 하지만 막혔다. 있으면 안 될 위치에 차가 주차돼 있다. 후진으로 다른 길로 진입해도 막혀있다. 진입할 수가 없…

  6.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내년 1월 치매안심센터 본격 운영

    치매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을 실시할 치매안심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4월부터 치매보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보건소는 기존 83.7㎡에서 600㎡규모로 확장해 내년 1월부터 치매안심센터…

  7.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은 이유는 석탄화력이 전기를 생산하고 철강업체가 철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유기…

  8. 2018.11.28 · 환경·안전 · 박경미

    삽교호에서 환경캠페인 벌여

    …한국낚시업중앙회가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년 환경캠페인을 열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삽교호 수변지역을 대상으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한국낚시업중앙회 당진지역회원들과 (사)한국낚시업중앙회원을 비…

  9.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들한테 이럴 수가 있어!” 환영철강 주변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주민들이 환영철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지 20여 년,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없었다. 검은 분진과 시끄러운 소음이 일상…

    당진시대
  10.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소음과 분진 때문에 못 살겠다”

    …발생한 분진이 육안으로도 검게 보인다”며 “불법으로 폐기물 처리를 하고 있는 K철강을 상대로 법적인 절차를 밟을 계획까지 있다”고 덧붙였다. 이 씨 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대상아파트 주민들도 K철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1.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문제에 서로 힘을 모아야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5 송산면이장단협의회

    …과거 송산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잡을 수 있었던 넓고 푸른 바다가 있는 곳이었다. 주민들은 넓고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지만, 석문방조제가 조성되고 한보철강이 건설되면서 옛 송산면의 모습은 원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남겨졌다. 급격한 …

  12. 2018.10.19 · 환경·안전 · 김예나

    가드레일 설치 부실…안전 우려

    채운동 탑동교 아래로 당진천 산책로가 조성돼 있는 가운데, 가드레일이 부실하게 설치돼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차와 사람이 같이 다닐 수 있도록 길이 만들어져 있는 교량 밑에는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가드레일이 설치돼 있다. 하지만 가드레일…

  13. 2018.10.12 · 환경·안전 · 임아연

    여전히 일회용 컵 사용 매장 20%

    …법률에 따라 지난 8월부터 매장 내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당진환경운동연합은 4명의 모니터단을 구성하고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당진 지역 커피전문점 80개와 패스트푸드 점 5개, 제과점 5개 매장을 조사했다. 이들은 △…

    당진시대
  14. 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두에 방치된 라돈 매트리스법과 상식에 따라 즉시 반출해야

    …생하는 라돈가스보다도 라돈 매트리스 제품에 사용된 모나자이트가 함유하고 있는 정련된 우라늄과 토륨 방사능 물질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두에 우라늄과 토륨이 방치되면서 발생하는 방사능이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과 정부와 원안위의 안이하고 탈법…

    당진시대
  15. 2018.10.04 · 환경·안전 · 김예나

    혈액순환에 좋은 녹용

    …이용해 낚시 미끼로 사용한다면 수질오염도 막을 수 있단다. 수익 안정화 위해 연구 실시 20여 년 전 당진에서 사슴을 기르고 있는 농가들이 모여 한국사슴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영철, 이하 협회)를 창립했다. 협회는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협회 이름을…

  16.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당하고, 평범하게 살아갈 권리를 상실했다”며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새로운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참고 살 수 없다. 당하고만 살 수는 없다”면서 “송…

  17. 2018.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에 제철소, 석유화학까지…당진은 삼중고”

    …지역과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기오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국가(환경부)는 물론 충남과 당진시에서도 각각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고, 특히 충남도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영향조사…

  18.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굴러온 돌’과 ‘박힌 돌’

    … 속에는 서울에 가야한다 혹은 서울에 남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상존하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 첨단 대한민국이지만 중앙에 부와 권력이 집중된 지역구조는 조선왕조 봉건시대와 크게 다름없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지역관련 속담 중 시급히 버려야 할 속담도 하나…

    당진시대
  19.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 이사장라돈침대 생명과 안전이 먼저다

    …한 세상을 꿈꾸며 촛불혁명을 통해 탄생한 정권에서 위험한 방사능 성분이 있는 침대를 당진항만 야적장으로 갖다 버렸다니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더욱이 지난달 24일 KBS 보도를 보면 침대에 사용한 방사성물질 모나자이트의 방사능 농도가 처음 알려진 것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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