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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6년

8건 · '잊지 않고'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고대면민회다시 기지개를 켜다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회는 이 같은 기반을…

  2. 2016.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2명 어르신 제주도 효도관광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삼웅2리 노인들과 제주도 일원을 함께 여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노인들은 어려운 형편으로 고향을 떠났지만 결국 재기에 성공해 마을 주민들을 잊지 않고 효도관광을 시켜준 이 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유의 냄새로 곱창 먹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화곱창에서는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도 곱창에서만 맛볼 수…

  4.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부부는 “공백 기간 동안에도 바오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바오샨은 보물 보(寶)와 뫼 산(山)인 보산의 중국 발음으로 보물 같은 음식…

  5.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전에서 직원들은 신고 받은 실적이 없다 하면서 “이런 걸 당해도 미치지 않고서야 누가 신고하겠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할머니는 “그래, 내가 그 미친×이다”라고 고함을 치는데 그 모습이 사뭇 결연해 보였다. “그래, 내가 그 미친×이다”이라며 …

    당진시대
  6.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힐링캠프로 진로 찾기

    …중학교 2학년 최민서 3박4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받고 가는 것 같다. 2분 스피치를 쓰면서 다시 한 번 내 꿈에 대해 생각하게 됐고, ‘꿈 너머 꿈’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 봤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

  7.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자꾸만 할머니들을 잊으라고 하는데 잊을 수 없는 일이며 우리가 앞으로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배효남 작가 “과거 아픔 극복한 소녀의 모습 표현”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재능을 기부한 배효남 작가는 “뜻 깊은 기회에 함께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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