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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1년

8건 · '잊지 않고'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03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박천호/“출향인과 당진을 이어주는 끈이 돼 주길”

    “출향인이 고향을 잊지 않도록 가 끈의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조경업을 하고 있는 박천호(41세)씨는 출향인들의 기억속에서 당진이 잊혀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외지에서 웬만큼 자리를 잡은 출향인들이 당진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어도…

  2.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하여 세상에 햇빛을 보며 자라나 실교하게 되면 장필완우가 된다는 교훈을 잊지 않고 입지년까지 탐구 진력하며 조용하게 비난의 대상이 되지않게 살아온 우민이 있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공생하며 년상차서와 천분질서를 지키면서 지내온 것이 어언 이순(耳順)이 …

  3.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게 작은 불편을 초래하거나 초래할 것 같은 경우에는 ‘실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말속에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의 개인주의와 합리주의 전통이 압축돼 있는 듯 했다. 마치 “나도 당신에게 피해를 안줄 테니 당신도 나에게…

  4. 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경라 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

    …록 부모들의 교육관이 똑바로 서야 한다고 말했다. “내 아이만 낙오되지 않고 공부 잘하면 그만이라는 학부모들의 생각이 결국 현 교육정책을 이 지경으로 몰고 가지 않았나 싶어 같은 학부모로서 반성하게 돼요.” 유씨는 본지에 대한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5.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래어를 사용하는 것은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고운 우리말을 잊지말고 꼭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4년전 일가족과 함께 탈북을 감행한 김순영씨. 무역업을 하던 아버지 덕분에 물질적으로 윤택하고 충분히 배우며 살 수 있었지만 모든 것을 기…

  6.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본은 사랑과 자비와 진실과 의로움을 구하고 행하라는 것. 언제나 그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이들은 야인(野人)이었다. 이들은 대개 전제적이고 야만적이며 인권을 독점한 당대 소수귀족의 학교에서 신분을 보장받은 가운데 강의를 했던 것이 아니라…

  7.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3]효도학습

    …이치가 숨어있다. 더구나 살아생전에는 물론이요, 세상을 떠나신 이후에도 잊지 않고 위해야 효도가 완성된다는 뜻이 孝의 글자에 내포되어 있다. 어쩌면 고리타분한 얘기 같지만 오늘날에도 백가지 행동의 근본임은 틀림없고 다른 것을 대신하여 뚜렷이 내세울 게…

    당진시대
  8.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특집 평택을 배운다1]평택항 개발의 진행과 그 원동력

    …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당진군이 아산만을 이웃한 협조와 공존의 관계임을 잊지 않고 있으며 이것을 우선적인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환경단체인 박환우(37세) 회장은 “경제개발 뿐만이 아니라 관광·환경분야에 있어서도 당진과 평택은 아산만권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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