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 단골손님분들이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찾으세요. 단골손님들이 입소문도 내주시고요. 처음 식당을 운영할 무렵부터 ‘무조건 재료는 좋은 것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식당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잊지 않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 단골손님분들이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찾으세요. 단골손님들이 입소문도 내주시고요. 처음 식당을 운영할 무렵부터 ‘무조건 재료는 좋은 것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식당을 …
201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적으로 많은 아픔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무너지지 않고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오로지 나라를 위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희생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7번 했어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멀리 가지 않고 매번 시장오거리에 있었어요. 가게 이름도 옥스퍼드에서 비제바노로, 다시 바렌티노로 세 번이나 바뀌었어요. 서울에서 수제화를 전문으로 만드는 사람에게 구두를 가져다 파는데 수제…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려운 시대의 우리 민족을 일깨우려 하셨다. 선생의 그러한 문제의식을 잊지 않고,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고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문화·예술로서 승화하고자 하는 축제가 ‘당진 상록문화제’라고 생각한다. 지난 7월 21일 토요일, 「…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뗄 수 없는 관계다. 소방관들은 사고 현장이나 사체 수습 등의 경험을 잊지 못해 마음의 병을 얻고 있다. 20살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 중 한 가지가 책 읽기…
2012.07.20 · 환경·안전 · 임아연
… 차 부식이 빨리 진행될 수 있어요. 그리고 꼭 장마철 차내 습기 제거 잊지 마시고요. 에어컨 필터를 자주 청소하고 교체하는 등 곰팡이를 관리해야 차에 냄새가 나지 않고 쾌적하게 탈 수 있지요.”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연 씨는 서운하다. “아이들이 졸업하고 커서도 잊지 않고 추억 찾아 들릴 때면 반갑고, 보람이란 것도 느끼곤 해요. 근데 이제 면천초등학교도 다른 데로 이사를 간다고 하고 한 5년 정도 더 하면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아요. 손…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할 과정인 것이다. 당진시의 미래에 대한 애정은 당락의 결과를 개의치 않고 계속 진실한 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사람이 계속해서 일을 맡아 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계속해서 낙선을 하면서도 자기가 생존하는 도시와 미…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는 탐방기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한 주제에 대한 기사가 실린 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관련 사항에 대한 후속보도를 꾸준히 전해주기를 원했다. 한 예로 한미 FTA에 관한 연재 기사가 나간 이후 반…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을 연상시키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한번 만복국수집을 찾은 고객은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올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만복국수집의 인테리어는 한마디로 ‘추억’이다. 원목으로 꾸며진 매장의 외부는 60~70년대 대폿집 분위기를 자아내며 내부 또한…
2012.02.17 · 문화·교육 · 우현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졸업을 하고 나서도 한정초등학교 출신임을 잊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2.01.16 · 인물·동정 · 박기욱
…각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무소유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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