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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자녀 이름'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동네서점으로 가을 소풍 떠나볼까?

    …진서점에는 학생들뿐 아니라 은퇴 후 새로운 배움을 시작한 어르신, 어린 자녀와 함께 책을 고르는 부모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찾아온다. 어학 공부를 위한 책부터 피아노·바이올린 악보까지 찾는 책도 다양하다. 입구부터 차곡차곡 쌓인 책들은 오랜 세월 주민들…

  2.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연출된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다. ‘아이의 순간부터 가족의…

  3.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학교 등에서 성악을 가르쳤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2015년에는 자녀 교육과 자신의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로 떠났다.그러던 중 지난 3월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캐나다로 돌아간 지 한 달 만에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세입자가…

  4.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프로라인(읍내동) 강수진 대표 “인라인 프 로의 길로 이끌겠습니다”

    …가 디자인했다”며 “상호명인 프로라인은 프로의 길로 이끌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지었다”고 말했다. 취미반부터 선수반까지 7세부터 수강이 가능한 프로라인의 수업은 2시간 간격으로 진행된다. 기본반은 취미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월·목·금요일에는 오후 2시, …

  5.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달 기획] 김진현(40)·정혜란(40)·김선아(원당중1)·김윤아(원당초5)희망·낭만·시련·사랑 노래하는 가족밴드

    … 뮤지션을 꿈꿀 정도로 음악에 관심이 많았다. 이러한 관심과 감각은 두 자녀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김 씨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발표회나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남달랐다”며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밴드부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