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매일매일 도축한 고기 사용해요
… 가족이 똘똘 뭉쳐 가게를 운영한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주방을 관리하고 자녀들은 홀을 담당한다. “가족이 힘을 합치니까 편한 점이 많죠. 물건이 줄어들면 아무 얘기하지 않아도 채워 넣고 손발이 척척 맞아요. 서로 믿으면서 일할 수 있으니까 좋네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자녀 이상'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 가족이 똘똘 뭉쳐 가게를 운영한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주방을 관리하고 자녀들은 홀을 담당한다. “가족이 힘을 합치니까 편한 점이 많죠. 물건이 줄어들면 아무 얘기하지 않아도 채워 넣고 손발이 척척 맞아요. 서로 믿으면서 일할 수 있으니까 좋네요.” …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 2억5천만원을 가져갔습니다. 다른 딸들은 자신의 지분을 요구합니다. 자녀들 법정 지분은 각 2억원입니다. 더 가져간 큰 딸과 둘째 아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어머니는 딸들에게 1억원 이상은 못 준다며 더 가져간 딸한테 빌린 돈을 내 놓으라고 합니다. …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528-10 3층 355-4812 2. 당진군 장애아동재활센터 지체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모임 357-7588 3. 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 지체장애인을 위한 콜차량 정부지원 바우처사업, 활동보조사업 당진읍 채운리 17-2 355-…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여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지도를 지원했다. 진영이 부모님에 대한 상담과 자녀교육도 실시됐다.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진영이 동생은 센터의 도움으로 인근 지역 장애인학교에 입학해 언어치료도 함께 받게 됐다. 장학금과 의류 등 물품도 꾸준히 지원됐다. 1년…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활센터 지체장애아동 대상 물리치료 중점 당진군장애아동재활센터는 지체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모인 모임으로 주로 물리치료로 중점을 두고 있다. 장애아동재활센터에서는 전문강사가 물리, 작업, 음악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치료를 통한 사회생활 복귀를 …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 남편은 술만 마시면 자신을 때렸다. 20년 넘게 참고 살아왔지만 더 이상은 견딜 수 없었다. 이 씨가 집을 나가면서 별거가 시작되자 남편은 정신이 번뜩 들었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를 설득해 (사)당진가족상담센터를 찾았다. 그동안 남편은 아내의 잔소…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 빌려 농사를 짓고 살았지만 할아버지가 식도와 위 절개수술을 하면서 더 이상 무리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2년 전 할머니도 중풍으로 쓰러졌다. 지금은 거동이 가능하지만 수시로 병원신세를 지어야 하는 건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눈에 이물질이…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가정은 총 30~40가구다. 센터는 남부지역의 경우 대개가 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심리치료와 학습지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합덕읍소재지에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주거지원사업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조손가정 아이들…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터에는 총 18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하고 있다. “가정의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에요. 사회 구조, 시스템의 문제죠. 건강가정센터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하고 사회 분위기를 바꿔 건강하고 올바른 가정 문화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노…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없어 돌아오셨다고 했다. 두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소식과 규칙적인 기상시간과 고운 성품이라는 것이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없어 돌아오셨다고 했다. 두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소식과 규칙적인 기상시간과 고운 성품이라는 것이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석문화제와 같이 문학과 관련된 체험관, 축제 등으로 떠나는 문학기행에는 자녀와 함께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기를 얻었다. 군내 초등학교를 선정해 학생들에게 권장도서를 읽게끔하고 연말에 독서퀴즈 골든벨 행사를 열기도 했다. 작년에는 새마을문고 중앙회의 지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