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6년

8건 · '자리 누가'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은 진솔한 삶의 이야기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지역의 언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지난 2001년 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 1주년 기념 제1회 민주언론인상 수상과 2005년, 2006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선정 최우수 지역신문…

    당진시대
  2. 2006.09.25 · 정책·행정 · 김태숙

    “읽을거리 더 개발, 심층보도 강화해야”

    …용, 안효권, 양광용, 이광석, 이병성 편집위원과 유종준 편집국장대행이 자리를 함께 했다. 노화용 - 최근 2~3개월 발행된 당진시대를 보면 신문의 이미지가 퇴색했고 편집방향, 특히 공공문제에 대한 논조에 혼돈을 느낀다. 다른 신문과 차별성이 없는 가…

  3.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평화통일 위원회 위원장 "6. 15 여섯돌을 맞이하며"

    … 평화 정착의 큰 물꼬는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엄연한 역사적 흐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러나 남북관계를 진전해 나가는 과정에서 일부 합의 사항이 원만하게 이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남북 공동선언 이행은 민족의 운명과 …

    당진시대
  4. 2006.06.12 · 정책·행정 · 김태숙

    2006년 5,31 전국동시 지방선거 평가- 한나라당 바람 불구, 당진은 인물선거

    … 것에 대해 남부권지역에서는 불안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누가 군정을 이끌더라도 지역균형 발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 선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송산, 당진, 석문처럼 외부인이 많은 지역의 투표율이 낮은 반면 원주민…

  5.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와 당진뉴스, 당나루신문이 후원한 이번 토론회에는 200여명의 청중들이 자리를 메웠으며, 오후 3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됐다. 4명의 각당 군수 후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신기원 신성대학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한복(면천중 교사)·남택영(신성대학 …

  6.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좌담회 / ‘5·31 지방선거의 의미와 과제’ - “후보자 선택의 기준 제시가 최대과제”

    …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도지사, 군수, 도의원에 대한 공약검증의 자리는 있을 것으로 본다. 빌 공자 공약이 아닌 제대로 된 공약이 제출돼야 한다. 안효권: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지방선거 출마자들도 철새가 많다. 원래의 자기 정당 소속으로 출마하는…

  7. 2006.03.20 · 정책·행정 · 김기연

    윤재형 후보, 김영덕 당선자 고발, “조합장 연설회서 허위사실 공표해 피해” 주장

    … 발언하며 그와 같은 허위사실을 유포했으나 갑작스럽고 시간이 없어서 그 자리에서 해명을 하지 못했다”며 “허위사실 유포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당진군 선관위의 김동초 지도계장은 “윤재형 후보가 이의신청을 제기했지만 전체적인 문맥…

    당진시대
  8.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2.13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계약재배를 통한 판매망 확층입니다. 식생활의 변화만 탓할때가 아닙니다. 누가 농산물 판매를 선점하느냐에 따라 농협에 조수익에 기여할 수 있느냐에 따라 농협의 위기는 극복될 것입니다. 2.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119조원의 투,융자사업을 우리지역의 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