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커피 호수(읍내동) 신영진 대표잔잔한 호수처럼, 쉼표가 되는 카페
… 경험을 쌓았다. 아버지가 열어준 새로운 시작 대구가 고향인 신 대표는 자신의 가게를 열고 싶었지만 결정을 미루던 중, 당진에 먼저 자리 잡은 아버지의 권유로 지금의 가게를 보게 됐다. 그는 “소담한 크기와 통창, 정사각형 모양의 공간, 정겨운 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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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자신 메뉴'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경험을 쌓았다. 아버지가 열어준 새로운 시작 대구가 고향인 신 대표는 자신의 가게를 열고 싶었지만 결정을 미루던 중, 당진에 먼저 자리 잡은 아버지의 권유로 지금의 가게를 보게 됐다. 그는 “소담한 크기와 통창, 정사각형 모양의 공간, 정겨운 동네 …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표가 45년 동안 제빵사로 일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 오 대표는 “그동안 해온 게 있으니 하기 싫다고 해서 포기할 수도 없었다”며 “내가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고,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어머니 곁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음식에 대한 기억과 자신만의 호기심을 더해 새로운 국수집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머니의 ‘장터식당’ 이어받아 오래전 신평 오일장이 열리던 자리에 위치했던 ‘장터식당’. 손현승 대표의 어머니는 약 20년…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최지민 대표는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에 매력을 느껴 진로를 변경하고 결국 자신만의 빵집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씨밀레베이커리는 화려한 비주얼보다 기본 재료와 담백한 맛에 집중하며 매일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빵을 만들고 있다. 더 만족감을 주…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시곡동 1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연 2호점은 남원식 추어탕과 다양한 메뉴, 손님을 위한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접근성 높이고자 원당동에 2호점 열어 약 20년 전 경기도 일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한 부부는 사촌 형이 시작한 ‘정담명가 …
2026.03.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월 29일 진행된 카페테리아 운영교육에 참여해 위생 관리, 고객 응대, 메뉴 이해 등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으며, 기존의 동아리 청소년들은 바리스타 자격과정에 참여해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등 전문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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