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보리밥으로 건강 다시 찾아”
… 본래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 황민구 씨는 내 고향 보리밥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보리밥 식사를 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배달 한 번 다녀오면 몸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9년 째 보리밥 식사를 해오면서 많은 차도를 보였다고. “보리밥은 건강식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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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자연 하루'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 본래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 황민구 씨는 내 고향 보리밥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보리밥 식사를 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배달 한 번 다녀오면 몸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9년 째 보리밥 식사를 해오면서 많은 차도를 보였다고. “보리밥은 건강식이…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가는 길, 빗물을 머금은 숲길이 한층 더 운치 있다. ‘연지솔뫼’는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송산 당산리에서도 경치 좋은 아늑한 산자락 아래 자리잡고 있다. 서울토박이 유교식(63), 김연순(60) 씨가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았으니 여생은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닮아가며 살고 싶다는 김 씨 부부를 만나 그들의 전원일기를 들어봤다. “단순한 시골살이, 행복해요” “직장 때문에 제주도에 이사가서 20년 넘게 유통업에 종사했…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단위까지 낱낱이 밝혀내고 있는 인간이 결국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하루하루 몸을 바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그렇고, 아무리 바지런히 몸을 부려도 끝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 운명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개의 주인이 사람이라지만 사람은 개만큼도…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옛 선비들은 자연풍경과 삶의 흥에 취해 화폭에 그림 한 점을 그리고 시 한 구절을 시를 읊고 한국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에게 문인화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한편 추사 김정희 선생은 난을 하나 그리려면 만권의 책을 읽어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행복나무의 높이를 180cm를 기준으로 볼 때 하루에 약 1000ml 정도의 물을 먹습니다. 식물은 뿌리에서 흡수하는 수분량에 1% 정도를 자생하는 소비하고 나머지 99%를 공중에 방출합니다. 가습기에 1000ml 물을 채우고…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늦게까지 불을 밝히고 베틀 앞에 앉아 베를 짠다. 젊었을 때 농한기에는 하루 꼬박 베틀 앞에 앉아 있었지만 요새는 조금씩 힘에 부쳐 예전만큼 삼베 짜는 일에 몰두하진 않지만 여전히 많은 시간을 삼베 짜는 일로 보내고 있다. 이씨는 삼베 옷감을 주로 만…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노력하고 있으며, 인성교육 바탕 위에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사람과 자연을 존중할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도록 교육하고 있다. 그러나 요즘 시대적 요구 및 학부모의 요구에 의해 유치원교육은 종일제에듀케어 운영으로 가정보다 유치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운영 중인 박종복(57), 이재숙(54) 부부의 말에 따르면 여름철이면 하루 평균 냉면판매량이 약8백에서 1천명에 달한다고. 남편 박종복씨는 본래 광주가 고향이다. 신평면 도성리 출신인 아내 이재숙씨와 결혼해 광주에서 살아오던 박씨는 천안에서 유천칡냉…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술센터에서 열렸다. 축제는 당초 5일까지 열 예정이었으나 구제역 여파로 하루 축소되었다. 농심체험 한마당이 열린 5일간 농업기술센터에는 부모나 유치원 등에서 나들이 온 꼬마 손님들로 북적였다. 튤립, 꽃잔디 등 다양한 봄꽃으로 꾸며진 식물생태학습원과 …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 중 장남으로 태어났던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군에 입대 했다. 하루라도 빨리 전역해 가업인 농업을 이어가야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이다. 군에서 전역한 그는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으며 타지에 나가 공부 중이었던 동생들의 학비를 지원해왔고 무사히…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도 2년이 넘어간다. 붓으로 쳐내는 난의 매력은 해바라기나 여러 가지 자연의 모습보다도 아름답고 하면 할수록 어렵기만 하다고. “서예를 하다보니 난을 치는 것도 배우게 됐는데 난을 치는 게 너무 재밌어요. 그런데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게 난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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