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모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작은 모임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 동창회 2회

    …서 오줌을 눴던 여걸 중에 여걸이었다. 어려웠지만 이웃지간에 정이 많아 작은것도 나눠먹었고 하루가 멀다하고 싸움질 했던 친구들이었지만 왕따같은 건 있지도 않았다. 화재로 집 한채 몽땅 잃은 친구를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줄 수 있었던 것도 옛정의 힘…

  2.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지역봉사 도맡는 송산의 일꾼단체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역 내에…

  3.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 글고운 주부독서회 ]주부들이 도서관에 간 까닭은?

    …책을 정해 그 책을 읽고 소감을 서로 나누는 방식으로 모임을 진행한다. 모임이 있는 날이면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은 주부들로 떠들썩하다. 작년 4월에 시작된 이 모임은 처음에 20명으로 출발했으나 회원들이 점차 많아져 지금은 1기와 2기로 나뉘어 …

  4.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듬북 동아리 ‘야단법석’]울림이 다른모듬북에주부들 ‘법석’

    … 흥겨움이 있는 모듬북. 일반북보다 훨씬 큰 대북부터 사물놀이에 쓰이는 작은 북 등 다양한 종류의 북을 들고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 소리와 울림이 다른 대북. 각종 북이 만들어내는 울림을 듣고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주부들의 모임이 있다. 당진읍…

    당진시대
  5.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음식점 등 다양한 종류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다. 그 중엔 다른 간판보다 작은 ‘보람선교회’라는 간판도 함께 있다. 보람선교회는 지난 2003년 민수선(69) 전도사와 민씨의 평생 동반자인 배선관(70) 목사가 문을 연 작은 모임이다. 모임이라고 해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