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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고항 바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6년

9건 · '장고항 바다'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마리나시설 매립불가 결정에 당진군 반발

    당진군 “매립불가 근거 상당수 사실과 달라, 강력 대응” 석문면 장고항 전면 해상에 추진되던 마리나 시설사업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공유수면 매립불가 판정을 내리자 당진군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유수면…

  2.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공약 - 기호 1번 민종기 “2008년까지 시승격 반드시 달성”

    …, 도비도, 삽교호 관광단지 개발 완료 맷돌포, 한진, 안섬, 성구미, 장고항 등 항포구 편의시설 확충 석문지구 마리너 리조트 및 석문호변 풍력발전단지 건설 계절별 지역축제 활성화(실치, 진달래, 바지락, 상록문화재, 해돋이, 벚꽃, 바다사랑, 쌀축제…

    당진시대
  3.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로가 있기 때문이다. 당진도 서해대교 송악IC에서 성구미, 석문방조제, 장고항-도비도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개설하면 1시간대에 올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다. 교통망이 구축되면 석문 대호방조제 수백만평이 넘는 땅에 친환경적인 골프장과 디즈니…

  4. 2006.05.29 · 지역사회 · 김기연

    [사건사고] 바닷가 차량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2일 오전 5시30분경 석문면 장고항 선착장 바닷가에 빠진 테라칸 승용차 안에서 허모(47, 감리사, 천안시 쌍용동)씨, 부인 공모(40)씨, 두 사람의 10대 자녀 2명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

    당진시대
  5. 2006.04.10 · 정책·행정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4 지역균형개발분야 전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박창용씨

    … : 실버산업단지와 유락시설 입주 필요 석문/송산/송악/신평 : 권역별 바다음식문화 특색화 방안 “지역별로 그 지역의 정서에 맞는 적절한 개발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개발이 결국 지역의 특색을 잘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역이기주의와 개발…

  6. 2006.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봄철 별미, 실치·주꾸미 나왔슈~ “

    바다에도 어김없이 봄이 왔다. 화사한 봄 재킷 한 장 걸치고 포구로 나들이 가기에 ‘딱 좋은’ 날씨다. 지금 당진의 바닷가에 가면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주꾸미와 실치를 맛볼 수 있다. 꼴뚜기? 낙지? 아니, 나 주꾸미!! 주꾸미는 이미 3…

  7. 2006.02.20 · 환경·안전 · 이희철

    ▒ 석문면 - 2월 10일 - “광역·간이 상수도” 설치 요구

    …인시 해당 부락의 사업비 확보여부에 따라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 김장덕(장고항1리장):①장고항1리 주민이 사용 중인 간이상수도가 당진군 상수도사업소에 미등록되어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②해상에 있는 미륙도 부근에서 얼마 전부터 안산시에서…

  8. 2006.01.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난지도·왜목 등 일부지역 절대보전연안, 당진군 연안관리지역계획(안) 수립 연구용역서 분류

    난지도와 왜목, 장고항의 일부 지역이 절대보전연안으로 분류돼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는 반면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에서 삽교호에 이르는 해안지역은 개발유도연안으로 분류돼 적극적인 개발이 추진된다. 또한 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성구미에 이르는 해안지역과 송악…

    당진시대
  9.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9) 장고항 용무치] 다시 찾은 용무치

    …반기고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화구를 펼쳐든다. 따사로운 겨울 햇살아래의 바다와 멀리보이는 국화도의 풍경이 우리를 작품속에 빠져들게 하였다. 작품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석문간척지 갈대숲의 전경이 너무나 멋들어져� 카메라에 한 컷, 행복함에 젖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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