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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고항 서해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9년

6건 · '장고항 서해안'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게 없어 도회지로 공부하러 나간 자식 휴학 한번 안시켰다는 안섬주민들은 서해안 개발 바람에 어장을 모두 내어주고 지금은 각양각색으로 살고 있다. 어업인구 여섯집 불과 일당 5만원 한보일도 끊기고... 이곳 주민들 중 지금도 어업을 하는 이는 여섯가구에…

    당진시대
  2.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석문면 장고항3리 임 동 순 씨 뒷세대가 갈 물길을 열었던 사람들 역사의 강을 흐르는 것은 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그것은 순리대로 흐르는 때가 있는가 하면 큰 흐름을 역류해 그동안 쌓아온 많은 것을 삼켜버리며 사람을…

    당진시대
  3. 1999.04.12 · 환경·안전 · 이명자

    황폐된 바다, 매립해달라

    …히 아산항 개발을 맡고 있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연약토가 두텁게 발달한 서해안의 특성상 항로를 내기 위해서는 준설을 지속적으로 해야 함에 따라 준설토를 처리할 투기장을 장고항, 신평 현내각 일대 공유수면에 건립할 계획에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5만평 …

    당진시대
  4. 1999.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물좋은 장고항 실치 한창

    물좋은 장고항 실치 한창 예년보다 열흘 빨라, 포획량도 많아 어민들 ‘풍어가’ 장고항 실치가 올해 대풍년이다. 옛부터 실치 특산지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장고항에는 요즈음 실치잡이 어선들이 아침 저녁으로 물좋은 실치떼를 잡아 올리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

    당진시대
  5.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어업권 상실한 어민 한정면허 내달라

    …길·억새단지 조성 올해 석문면에는 교로리 왜목에 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조성된다. 이 사업으로 교로리 왜목 1천7백32평의 대지에 등산로와 조망루, 체육시설 등이 갖춰지게 된다. 농로 및 마을안길 포장공사에 2억3천만…

    당진시대
  6. 1999.01.11 · 문화·교육 · 유종준

    새해 첫날 왜목 3만 인파 몰려

    새해 첫날 왜목 3만 인파 몰려 “서해안에서 해뜬다” 언론통해 듣고 각지서 찾아와 주변지역 몰려든 차량으로 대만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인 석문면 교로리 왜목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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