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2016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토론회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 만들어야”
… 구터미널부터 당진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보행환경 개선지구 조성사업으로 ‘행복한 걸어가유 길’을 만들 계획이다. 이 지역 16개 노선에 대해 총 18억 원(국비 9억 원 + 시비 9억 원)을 들여 시케인 도입, 스템프 포장, 차 없는 거리 조성, 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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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장애인이 행복'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 구터미널부터 당진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보행환경 개선지구 조성사업으로 ‘행복한 걸어가유 길’을 만들 계획이다. 이 지역 16개 노선에 대해 총 18억 원(국비 9억 원 + 시비 9억 원)을 들여 시케인 도입, 스템프 포장, 차 없는 거리 조성, 전선 …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히 바뀌게 되었다. 지금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이 되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흐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통합 되어가고 있는 시대지만 그 당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이 좋지 않아 숨기며 살던 때였다. 나 역시 장애인…
2016.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말했다. 이밖에도 웃음을 머금을 만한 질문과 발표가 이어졌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버스기사가 되고 싶은 원당초 김도현 학생, 엄마를 지켜주기 위해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유곡초 윤흥수 학생, 남자이지만 공주를 좋아하는 당산초 김민진 학생 등 장애학…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표이사는 “특수교육,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장애인들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법인을 구성하고 오늘 날 민들레일터를 만들었다”며 “당진이 행복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베이스캠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일자리를 보조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생산자와 소비자로 만날 수 있는 장소기도 하다”고 말했다. 책 읽고 토론하고 커피마시고 북카페답게 이곳에서도 여러 책이 마련돼 있다. 간단히 읽을 잡지를 비롯해 다양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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