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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8년

27건 · '장애인 가족'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 모두 함께한 ‘두드림 페스티벌’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가 두드림 페스티벌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현대로템(주) 비타민 봉사단과 당진시의 후원으로 이뤄진 두드림 페스티벌은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으며 장애인 가족 및 직원, 봉사자 등 125명이 참여했다. …

  2.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인터넷 기사 업데이트 서둘러주세요”구자일 굿앤굿봉사단 회장

    …며, 지난해 5월에는 음악봉사를 하고자 하는 현대해상 당진지점 직원들과 가족, 고객들과 굿앤굿 봉사단을 창단해 활동하고 있다. 굿앤굿 봉사단은 장애인 생활 시설인 두리마을에서 매년 4회 우쿨렐레를 비롯한 플롯, 기타 등의 악기연주와 치어리딩, 노래 등…

  3.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대한 학생,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18 충청남도청소년자원봉사자대회에서 동그라미가족봉사단 서대한 학생(충남삼성고3, 父 서유식·母 박수규)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6학년 당시 누나를 따라 봉사를 시작한 것에 이어 지금까지 596시간의 봉사해 온 서대한 학생은 당진시…

    당진시대
  4.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

  5. 2018.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양·문경에서 만끽한 힐링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회장 한숙자)가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 가족에게 심리적·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자 테마여행을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 간 다녀왔다. 충청북도 단양과 경상북도 문경 일대에서 진행된 테마여행은 보건복지부와 충청…

  6. 2018.09.22 · 인물·동정 · 박경미

    제24회 충남장애인체전 멀리뛰기 동메달 수상 박준영 선수 “내년에도 메달 도전!”

    …서 땀을 쏟아냈다.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계룡에서 개최된 제24회 충남장애인체전 출전을 위해서였다. 육상에 출전한 그는 노력 끝에 이번 대회에서 결실을 맺었다. 박 선수는 충남장애인체전 육상(트랙) 종목에 출전했다. 육상 경기에서는 메달을 품에 안았…

  7. 2018.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성추행 논란 언어치료사, 징역 8년 구형

    당진의 한 장애인복지시설 언어치료실에서 발생한 아동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 이모 씨에게 징역 8년과 신상정보공개·전자발찌 착용이 구형됐다. 지난 2015년 10살 이었던 장애 아동을 상대로 남성 언어치료사가 1년6개월 간 상습적으로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당진시대
  8. 2018.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나눔가족봉사단의 따뜻한 나눔

    당진중학교(교장 양낙준) 행복나눔 가족 봉사단이 한빛공동체에서 봉사활동을 지난 1일 실시했다. 교사 2명과 학부모 7명, 학생 18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는 면천에 위치한 장애인생활가정인 한빛공동체에서 이뤄졌다. 봉사자들은 시설 이용자들과 함께 보석십자…

  9.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동, 치료사로부터 성추행 논란

    …없는 충격적인 말들이 쏟아졌다. 언어치료사 성추행 논란 충격 당진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장애아동 성추행 사건 논란이 일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경찰서에 신고된 뒤 현재 1차 공판을 마쳤으며, 다음달 2차 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피의자 A…

    당진시대
  10.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활동지원사 휴게시간 부여…방치되는 장애인

    ▲ 지난달 29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로비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과 관련한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저는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합니다. 오로지 손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죠. 하지만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있어 가족이 일하러 나간 시간에 장애인활동…

  11. 2018.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장애인 두 가정에 주거환경 나서

    …거환경개선 사업비 400만 원을 기탁했다. 한전KPS는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집을 개·보수 하는 봉사 및 지원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후원금 400만 원을 기탁하는 것과 함께 두 군데의 장애인 가정을 한전KPS 직원들이 방문해 …

  12. 2018.07.03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 일손 도우며 구슬땀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지난달 23일 순성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제철 임직원 가족 102명(33가족)이 참여했으며, 감자·마늘·양파를 수확하고 포장하는 일을 담당했다. 이들은 직접 수…

  13.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계족산으로 나들이 다녀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회장 한숙자)가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족힐링나들이를 지난 2일 대전 계족산 일대에서 진행했다. 이날 나들이는 장애 아동과 가족이 함께 숲길을 걸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14.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용자들도 우리 ‘이웃’입니다”■교정대상 수상한 이재원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대표

    …여 년 간 교정교화 활동을 하는데 있어 묵묵히 응원해준 아내(김은선)와 가족들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표는 교정교화 활동을 위해 경기대학교 대학원 교정교화 전문화 과정을 수료하고, 교정교화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또한 무기수·장…

  15.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아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다. 1부에서는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건강한 가족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2부에서는 농아인인 안규식 전 서울농아인협회 상임이사가 장애인의 역사와 농아인협회의 변천사 및 각 장애유형에 따른 에티켓 등 농아인의 삶에 대해 강의했…

  16. 2018.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용선, 충남도지사 출마 선언

    … 되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경찰 경험을 살려) 어르신과 장애인, 범죄 피해자 가족 등 작은 도움이라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한 따뜻한 치안대책을 선도적으로 수립하겠다”면서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대책과 친환경 에너지 확보 대책을 추진…

  17.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지역 내 복지 불균형 해소해야

    …프로그램과 운영기관인 ‘당진시진로체험센터’를 개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애인 복지시설 부족 장애인 복지 부문으로는 부족한 시설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당진시에는 장애인생활시설이 두리마을과 샤론의집, 한빛공동체가 전부다. 샤론의집과 한빛공동체는 소규모…

    당진시대
  18.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 청소를 하는 노동자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며, 학생 중에 부모나 가족 청소노동자가 있다면 어떻게 느낄 것인가? 그 자괴감과 열등감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어떤 고려도 하지 않는 교육현장의 민낯을 보았다. <인권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라는 …

    당진시대
  19.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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