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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장애인 따뜻'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자연의 정취 느끼는 힐링 캠프 진행

    …자연 속 휴식을 만끽했다. 해나루보호작업장 관계자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이용인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한편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해나루보호작업장은 커피…

  2.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3 현대제철 당진공장농번기엔 논으로, 명절에는 전통시장으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당진지역에 위치한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으며 직원들도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순환적 구조의 사회공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따뜻한 보금자리 선사…

  3. 2016.07.29 · 산업·경제 · 한수미

    송산2일반산단에 제2공장 준공

    … 무사고 기원 안전제를 비롯해 테이프 커팅식 등을 진행했다. 또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수화동아리의 수화공연과 명창 김민숙의 국악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주)명륜철강은 이날 화환 대신 받은 쌀과 후원금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

  4.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해에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하겠다”김홍장 시장 신년기자회견

    …신성장 동력 육성 △서민경제가 튼튼한 당진 만들기 △더불어 함께 행복한 따뜻한 당진 만들기 △사람 중심의 발전과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참여와 소통의 장 확대 △열심히 일하고 잘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당진만의 색깔을 가지고 …

  5. 2015.12.18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영농법인(대표 유재덕), 매산양돈영농법인(대표 김일)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에 써달라며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당진낙협은 1000만 원을, 도뜰양돈영농법인과 매산양돈영농법인은 각각…

  6.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카페 마리 고아라 대표독소 빼주는 클렌즈주스

    …는 새로운 꿈을 찾아 카페를 열었다. 고 대표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노인·장애인 복지관 1층에 자리한 꿈앤카페에서 1년간 총 책임자로 일하면서 커피와 카페에 대해 배웠다. 이 때의 경험이 고 대표가 카페를 문 여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고 대표는 커피의…

  7.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나라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좋은 책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따뜻한 감성이 자랄 수 있도록 동인당을 꾸려나갈 거예요.”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좋아 집안형편이 어려워 책을 못 읽는 아이들에게 책을 기증하고 있는 이 대표는 “당진에 살고…

  8.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정책으로 풀어야 할 문제이고 결국 따뜻한 가슴을 가진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당진의 미래가 보장된다고 봅니다. 이런 측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청소년 아카데미를 당진에 건립하려고 합니다. 외국어교육관, 영화관, …

  9.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김씨와 모두 한가지겠지만 유독 김씨의 바람이 간절한 데는 이유가 있다. 장애인으로 살아온 세월이 녹록치 않음을 장애인인 김씨는 누구보다 뼈속깊이 느꼈기 때문이다. 멸시와 천대, 부모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그 편견들이 아들에게까지 대물림될까봐 김씨는 벌…

  10.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 사람에게 손과 발이...

    …짝이는 모습…… 이렇게. 세상을 보는 마음의 눈 채운리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지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시각장애인들에게 점자를 교육하고 있다. 시각장애인들에게 점자를 가르치고 있는 박청정 강사 또한 앞을 …

  11.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장애인 주차요원 박 이 석씨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하반신마비 역경딛고 화목한 가정 이끌어 겨울의 마지막을 알리는 비가 내리던 지난 2월 어느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한손에는 우산을, 나머지 한손에는 주차증과 볼펜을 들고 하루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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