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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 비장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기간
1993—2026

56건 · '장애 비장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미면 덕삼리에 있는 두리마을은 성인 발달장애인 30명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하지만 두리마을의 일상은 시설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거주인들은 직접 미용실을 찾아가 머리를 하고, 자신이 원하는 옷을 고르며,…

  2. 2026.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어르신 212명 안전교육

    …진시지회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12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과 교통안전교육을 지난 27일 진행했다. 교육 대상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가운데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다. 사업별로는 △경로당 업무보조 15명 …

  3. 2026.04.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편견 넘어 함께”…장애인의 날 기념식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가 주관한 제46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이 지난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81…

  4.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그가 처음부터 교통약자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예전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많았어요. 목발을 짚은 손님이나 휠체어를 타신 손님을 만나면 신경 써야 할 게 많아 불편하다고 생각했죠.” 그러던 중 그는 8년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기능 악…

  5.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몰랐던 부분도 알 수 있어 좋았지만, 무엇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있는 그들의 복지에 대한 공백을 알게 되어 뜻깊은 사업으로 기억에 남는다. 반대로 아쉬웠던 사업은? 늘 사업이 끝나면 아쉬운 점은 남는다. 지난해 다른 곳…

  6.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 아무 생각 없이 우리는 연극 연습을 시작하였다. 언젠가는 연극을 통해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아마도 나뿐만 아니라 16명 전원이 모두 같은 생각이었을 것이다. 각자가 생업이 있으면서 …

  7.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지부와 내봄눈이 함께한 하루“봄날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청각장애인 이동자 씨. 결혼할 때도 입어보지 못한 드레스를 입고 연신 포즈를 취했다. 들리지 않아도 사진작가의 눈빛과 손짓에 맞춰 이리저리 움직이고 활짝 함박웃음을 지었다.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8월의 한 여름날이지만 청각장애인…

  8.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사회적 ‘자립’을 돕겠습니다”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이하 당진IL)는 장애인의 ‘자립’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여기서 자립이란 사회적 자립을 말한다. 단순히 혼자 생활 혹은 거주하는 자립이 아닌, 사회의 한 일원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주체성이 …

  9.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앞이 안 보이는 사람끼리는 부딪쳐도 웃어요”

    ▲ (맨 왼쪽) 임대원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회원들 “앞이 안 보이니 다른 사람이나 벽에 부딪칠 때가 있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10.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개최했다. 여기서 말하는 수어(手語)란, 소리로 말을 배울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다. 이 수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농인이라고 한다. 한국수어는 한국어와 문법 체계가 다른 대한민국 농인의 고유한 언어다. 현재 당진시에 …

  11.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애인복지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해나루라이온스클럽(회장 윤옥란)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장애인복지를 위해 지난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한 하루’ 사업을 실시했다. 비장애인이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정성을 담아 생…

  12. 2022.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박현숙 경계선지능연구소장경계선지능인 보호와 지원, 이제 당진이 나서야 할 때

    …지 못하는 경계선지능인이 있다. 다른 말로 느린학습자라고도 하는데, 지적장애와 평균 지능의 경계선에 해당하는 지능을 가진 이들은 전체 인구의 약 14%를 차지할 만큼 흔하다. 이 수치에 따르면 당진시의 약 16만7000명의 인구 중 약 2만3000명이…

    당진시대
  13.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복지 현장 촘촘하게 연결돼야”

    …인으로 열리며, 댓글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또한 깜짝 공연도 열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준비한 휠체어 스포츠댄스 공연으로, 이 공연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연습이 이어졌다. 한편 유공자 표창과 랜선토크는 오는 22일 오후 2시 20분부터 당진시…

  14. 2021.07.19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희망'[복지단체 탐방] 희망이 자라는 나무

    지난 6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희망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희망이 자라는 나무(이하 희자나)’가 새롭게 창립됐다. 희자나의 초대회장을 맡은 이상훈 씨는 “희자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지길 바라는…

  15.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도 등산 즐길 수 있어요”

    …댄스스포츠에도 싱글이 있어요. 혼자서도 춤을 출 수 있죠. 근데 등산은 장애인 혼자서 할 수 없어요. 누군가가 있어야만 산에 오를 수 있죠.”(이금식 대원) 당진에 첫 장애인산악회인 ‘달팽이 산악회’(대장 윤혜경)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 사…

  16. 2021.06.17 · 지역사회 · 김지효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거야~당진 휠체어 DANCE DANCE!

    …길 수 없다! 노래에 맞춰 빙그르르르~어깨도 들썩들썩! 이곳은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휠체어댄스연습현장입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누구라도 상관없이 춤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당진시대
  17.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김복순 씨에게는 자녀가 넷이나 있지만 그도, 자녀도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의붓아들은 듣지 못하고, 말 못하는 농아인이다. 얼마 전 실직한 딸은 보이스피싱까지 당해 빚을 떠안은 상황이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던데, 이들 가족에겐 뒤로 넘어져도 …

  18.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사 소식

    …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 2일 제3회 장애·비장애인 어울림 생활체육대회에서 음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원 13명은 환궁 게임을 돕고 팔씨름, 피구, 눈 가리고 공 넣기 등 경기에 참여했다. 강미남 회장은 “이번 체…

  19.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차별·편견 없는 당진시로”

    차별과 편견 없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돼 함께 하는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축제가 지난 16일 열렸다.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평호)·(사)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임대원)·(사)충청남도농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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