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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정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장정리 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폴과 대만 등을 다녀왔다. 이외에도 서천생태국립공원, 스파랜드, 파주영어마을 영어체험 등을 방문했으며 1~2학년은 문예의전당에서 이뤄지는 공연을 매달 정기적으로 관람한다. 주민과 동문이 함께하는 학교 한편 대호지면에 유일한 초등학교로 조금초는 주민과 …

  2. 2014.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농악으로 흥겨운 시간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김종수)에서는 지난 18일 마을잔치를 열고 보양음식을 나눴으며 해오름 농악단의 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3. 2013.0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장승제와 윷놀이 대회 열어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정월대보름 맞이 장승제와 부녀회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장정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장승 앞에서 제를 지내며 한 해 동안의 풍년과 마을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김종수 이장은 “아주 오래전부터 마을에 나무 장승이…

  4.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서 근무하고 있다. 아버지 일찍 여의고 9남매 중 8째로 성장 대호지면 장정리 출생인 김석붕 비서관은 9남매(5남4녀) 중 8째로 태어났다. 할머니와 조카들까지 14명의 대식구가 한 지붕 아래 살았는데 7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 …

  5. 2000.10.02 · 문화·교육 · 이명자

    대화합 잔치에 읍·면 곳곳 ‘들썩’, 읍면민 체육대회

    …하고 행사장에서는 흥이 오른 주민들의 풍물가락이 온종일 끊이지 않았으며 마을마다 장만해온 푸짐한 음식들이 말그래로 맘편히 하루를 ‘놀고 먹는’ 읍·면 체육대회의 정취를 더했다. 태풍피해가 예상보다 크지 않았던 데다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기 직전에 개…

  6. 2000.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오토바이 폭주 16세 학생 사망

    … 폭주 16세 학생 사망 지난 7월 22일 낮 12시 10분경 대호지면 장정리 정미소 앞길에서 이 마을 김모(만16세)군이 오토바이를 폭주하던 중 현장에서 사망했다. 무면허인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대호지 쪽에서 정미쪽으로 주행하던 김군은 사고지…

    당진시대
  7.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 자모산 아래 푸른 꿈

    …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마중리와 송전리, 장정리 불과 3개 마을을 학구로 설립된 학교였지만 한 때는 3백여명의 어린 학생들이 꿈을 키우던 곳. 분교로 시작해 학교로 격상됐다가 젊은이들이 하나 둘 농촌을 떠나면서 다시 분교…

    당진시대
  8.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4운동 기념행사 어떻게 꾸며지나

    …하기 위해 개최되는 상징적인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생, 군인, 마을대표, 공무원, 여성등 12개 읍면에서 총 60명의 각계각층 대표가 참여, 77년전 선열들이 만세를 부르며 행진했던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천의장터(4.4 기념탑)까지 7km 구간을…

    당진시대
  9.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우학생에 기숙사비 보조하기로

    …를 보조해주기로 결의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청심회’는 각 마을별로 지역봉사에 뜻이 있는 청장년 2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등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사업, 대호만 낚시터 자연정화활동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임원명단은 …

    당진시대
  10.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슬이(조금국 3)의 소감이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교육…

    당진시대
  11.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 점거하고 일본경찰을 무장해제 시켰다. 1차 만세운동을 성공적으로 끝낸 마을주민들과 유생들은 2차 만세운동을 모의하였으나 강화된 일본경찰의 수비로 인해 불발로 그치고 말았다. 그후 계속되는 일경의 검거바람은 1920년 10월까지 계속되어 무고한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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