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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수 이용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저수 이용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인공 호수공원 조성 사업에서 시민 참여단의 역할은?

    … 땅을 구매해서 호수공원을 조성한 예가 없다. 주로 기존에 있던 농업용 저수지를 개발하거나 신도시 개발 공사 때 인공 호수를 같이 조성했다. 더구나 서산의 중앙호수공원이 예전에 똥 방죽으로 불리던 곳을 개발하여 그 이후 수년에 걸쳐 악취와 수질 문제로…

  2.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합덕제, 이제는 사계절 내내 즐긴다

    …합덕제에 대한 의견을 덧붙였다. 합덕제는 합덕평야에 농업용수를 조달하던 저수지로, 연꽃이 만발해 연지(蓮池)라고도 불렸다. 현재는 저수지가 논으로 변해 제방만이 남아있다. 연꽃과 연계해 합덕제가 공원으로 꾸며져 있으나, 7~8월 가장 무더운 때 피어나…

  3. 202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인공호수공원 조성 추진은 서두르지 말아야

    …친수공간으로 일산호수공원, 세종시 호수공원, 아산의 신정호, 예산의 예당저수지, 서산의 중앙호수공원 등이 있다. 이렇게 당진에도 근사한 호수공원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아쉽게도 당진시내에는 졸졸 흐르는 당진천만 있고 저수지도 없는 물이 귀한…

    당진시대
  4.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 무명 순교자의묘를 가는 방향을 알려주는 표시가 없어 네비게이션 어플을 이용해 무명 순교자의 묘를 찾아야만 했다. 한편 가는 길에는 주민들이 농작물을 수확하거나 소밥을 챙겨주는 시골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무명 순교자의 묘는 1866년부터 시작된 병인…

  5. 2020.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 딸기 올해 첫 출하 시작

    …이호성 씨 농가에서는 지난 2015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지중 저수열을 이용한 냉·난방 기술 보급을 통해 8월 20일경 정식해 지난 20일 딸기 조기 수확에 나섰다. 이 기술은 히트펌프와 팬코일을 이용해 여름철에도 저온성 작물인 딸기의 꽃눈 …

  6.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빗물도 자원이다”

    …다. 이 사업에는 3억 5400만원의 예산이 집행됐으며 향후 대호담수호 저수율이 80%이상 유지되도록 삽교호에서 대호호로 보층급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최대한 가뭄피해를 방지하기로 했다. 이외에 고풍저수지 구역인 정미면 모평리·덕마리 및 행정동 일원은…

  7. 2012.04.11 · 정책·행정 · 박기욱

    [농업단체협의회 후보자 초청 토론회]삽교호 수질개선 방안은?

    …아야 한다. 어려운 농민들을 위해 화력발전과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대규모 화훼단지를 조성하여 농가 소득을 개선해야 한다. [손창원] 농업 공약 중 식량자급율 50% 달성 법제화와 북한 쌀 지원 정례화를 주장했는데 법제화는 가능한 일이며 북…

  8.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도시계획 편입지역 농지 직불제 적용안돼 불이익”

    …과할 수 있도록 언더패스로를 설치해 달라. △답변 : ①삽교천 물 등을 이용해 최대한 건천을 방지하겠다. 장기적으로 성북리 저수지를 막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나 인원 및 재정의 문제로 어려운 실정이다. ②시내 하수도 용역이 완료됐다. 우선순위에 …

    당진시대
  9.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소류지 신설, 행정지원 못 받아”

    …) : ①면천 도시계획도로 2.5㎞ 구간중 잔여구간인 면천주유소에서 원동저수지 여수토 앞까지 1.2㎞ 구간이 미개설돼 교통체증과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조속히 개설해달라. ②천년 고군지로서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후손들에게 조상의 얼과 맥을 이어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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