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 특구 주민공청회 개최
…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 기업 종사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특구는 체험·문화·체육·가족 치유를 아우르는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양치유 분야에서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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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전문가 없이'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 기업 종사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특구는 체험·문화·체육·가족 치유를 아우르는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양치유 분야에서는 치…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에너지 전환과 인구소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좌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 경제적인 측면과, 정부…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사실을 지난 1일 인지했다고 밝혔지만, 이후 일주일 넘게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했다. 방수포 설치와 안전띠 설치, 가정통신문 발송 등은 모두 취재가 시작된 뒤에야 이뤄졌다. 북창초의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간인 학교 교내 화단과 울타리 주…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됐다. 시에서 주도한 아이노바 재생계획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공청회, 전문가 워크숍을 열면서 수정 보완해 나갔다. 시에서 도시계획조례를 제정해 탄광부지와 발전소 부지를 매입한 자리에 이벤뷔렌과 인근 지역 6개 자치단체가 모여 만든 공기업(지역전기 난…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은 “호수 공원 조성은 시작 단계부터 침수 문제와 연계한 수문학적 분석 없이 추진됐다”며 “근본적 대책 없는 치적 중심 행정이 시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침수 피해는 단순한 기후 문제가 아니라 1998년 이후 반복된 인재”라…
202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는 배수펌프 준공을 앞당기고, 대규모 배수펌프 추가 건설도 추진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근본적인 치수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 또한 30여년 전에 설계된 석문호 배수갑문의 배수가능 유수량이 현재 기상조건에 적정한지 조사해보고 배수갑문 증개설…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정부·지자체 정책, 시민사회와 전문가 의견, 국내외 사례 등을 6회에 걸쳐 보도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폭염,…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으로서의 의미를 강조하며 “지역의 문화예술인, 청년, 학생, 농민, 전문가, 언론인 등이 함께 어우러져야 비로소 지속 가능성이 생긴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소들섬의 가치가 단순한 생태계를 넘어, ‘당진시민의 삶과 미래가 걸린 공간’임을 재차 강조…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항목, 방식 모두 정비 필요…역학조사 다시 시작해야” 환경단체와 역학 전문가들은 현재 시행 중인 건강검진과 역학조사 모두 항목과 방 식에 있어 한계가 크다고 지적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검진은 초음파 등으로 대 체된 단편적 검사에 그치며, 중금속 …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진폐증은 폐에 탄가루가 쌓여 생기는 병이다. 회복이 불가능하고 산소통 없이 생활하기도 어렵다. 지금 주민들에게 나타나는 증 상들은 명백한 ‘환경 질환’이다. Q. 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건강 피해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시점은 언제부터였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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