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주민들이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바로 여주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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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통 한과'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바로 여주다. …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서 가공, 판매까지 기초농업의 전반을 배우는 교육들로 꾸며졌다. 이들은 한과·호박지·불고기·두부 등 전통요리 만들기를 비롯해 농기계조작, 들깨수확 등을 배우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갔다.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 아비게일 씨는 “한국문화를 더 많이 …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계를 탄 사람은 그날 반찬값을 흔쾌히 내놓아 사람들과 기쁨을 나눈다. 전통방식의 ‘서정한과’ 서정리는 또한 2년 전부터 마을 노인회의 수익사업으로 한과를 만들어 판매 중이다. 모든 과정에 어르신들이 손수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집…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정한과는 ‘송’산면 서‘정’리에서 만드는 ‘한’국 ‘과’자를 뜻합니다.” 서정리 마을회관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해 직접 반죽해서 말리고, 기름에 튀겨내기까지 주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계화 시설을 갖추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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