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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시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젊은 시절'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내와 함께 러브샷! - 최충재(고대면 옥현리)

    …년대 후반, 보릿고개를 넘기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었던 시절이었다. 한창 혈기왕성 했던 21살 때 군대에 입대했다. 해어지고 바래서 만지기조차 조심스런 45년 전 이 사진은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소 동기 손봉세, 장두순과 함께 찍은 사진…

  2.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13회 군민대상 사회봉사부문 김덕섭씨

    …지도자들의 모임인 새마을사랑모임 김덕섭(61, 전 새마을지회장) 회장은 젊은 시절부터 공무원과 농협조합장을 지내오며 자연스럽게 이웃과 더불어 살며 봉사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새마을 사업에 몸담아 왔다. 김 회장은 1984년 새마을 운동에 뛰어들어 주민과…

  3. 2003.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한 사람이 만져준 머리” - 이종수(정일칼라 대표)

    …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 때부터 사진의 길에 들어섰다. 고등학교 취업반 시절 사진현상 기술을 배울 때 대전역에서 찍은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찍은 사진. 제대 후 사진을 찍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닐 때다. 세번째 사진은 무주 구천동 정…

  4.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방 학교에서 육상을 하는 아이들은 저희 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있어요.” 젊은 시절 농구와 테니스 등 운동선수로 활약했던 합덕초 신현문 교장은 선수발굴과 연습을 통한 스포츠의 대중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현배의 체격 조건을 보고 투포…

  5.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덩기덩 덩더쿵 풍물소리를 따라서 - 최세호(당진읍 읍내리)

    내 나이 24세, 새파랗게 젊은 놈이 ‘예전엔 그랬었지’하고 말한다면 건방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게도 10년전, 20년전에 겪었던 소중한 추억들이 있다. 첫번째 사진은 내 생일잔치에 누나 둘,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얼굴은 카메…

  6.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각 문학잡지에서의 조명, 그리고 책들(사진)

    …기기도 하였다. 윤 선생이 당시 조선중앙일보사에서 ‘소년중앙’일을 보던 시절 글 속에서조차 술 냄새가 풍겨나는 듯 하다. 이들의 글들은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찾아 읽을 수 있는 지난 잡지의 특집물이다. 다음은 일반 단행본 출판물들인데 무순…

  7.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상록수'와 청전 이상범

    ….9.10~1936.2.15까지 연재됐다. 그의 소설에 삽화를 그린 건 젊은 시절의 청전 이상범(1897~1972)이었다. 당시 신문사 삽화가로 활동한 사람은 청전말고 심산 노수현, 김규택, 정현웅, 안석주, 구본웅, 최영수, 홍득순 등 몇 안돼 손에…

    당진시대
  8.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차기 군수선거 벌써부터 관심

    …에 성공하고 부의장까지 역임했지만 군의원으로는 한계를 느꼈다며 국민회의 시절부터 오랫동안 정당 활동을 한 만큼 중앙당의 지지도 자신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기흥 전 의원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도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당시에는…

    당진시대
  9.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농촌 삶에 방황하는 회원 위해 힘쓸 터”

    …와서 ‘다시 농촌을 위해 뛰라’는 뜻으로 알고 출마를 결심했다.” 어린 시절을 서울에서 보낸 조 부회장은 농촌의 실정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시집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너무 힘이 들었다고 한다. “농촌 발전에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당시에는 제가 할 줄 …

  10.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영해야하는 김원순 씨에게 가족들은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꽃동네 도와가며 젊은 시절 보내 어제는 새벽 늦게까지 손님이 있어 제대로 잠을 못 잤다는 김원순씨.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그녀가 음식 솜씨 못지 않게 훌륭한 것이 있다. 바로 아름다운 마음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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