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젊은이들의 합창단 ‘당진 혼성합창단’ - “열정과 순수함이 우리들을 모았죠”
…진혼성합창단’이라고 이름을 변경하게 됐다고 한다. ‘합창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당진의 문화수준을 이끌고 주도하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혼성합창단에는 지금 32명의 단원들이 있다. 음대 전공자도 있지만 비전공자도 많다. 박씨는 “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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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젊은 주민들'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진혼성합창단’이라고 이름을 변경하게 됐다고 한다. ‘합창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당진의 문화수준을 이끌고 주도하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혼성합창단에는 지금 32명의 단원들이 있다. 음대 전공자도 있지만 비전공자도 많다. 박씨는 “젊…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에서 태어나 태인동에서 자랐지요. 주민들을 대표해 저같은 젊은 사람들이 나선 겁니다.”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의 배 훈(38) 부위원장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던 주민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선 것이 지난해였다”고 말했다. …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주민들 “통보라도 했다면 덜 서운했을 것”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주민들이 땀 흘려 심고 가꿔왔던 코스모스 등 도로변 꽃길이 도로관리 기관에 의해 제거돼 해당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9월…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을 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장고항2리 청년회의 발족은 계속되는 노령화와 젊은 층들이 고향을 등지는 세태 속에 이뤄진 젊은층의 모임이라는 점에서 향후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유명천 회장은 “얼마 전 실치 축제를 준비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가 많…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분진 때문에 여름에도 집안에서 문을 못 열어 놓는 등 공해로 인해 젊은 사람들은 다 외지로 떠나고 노인들만 살고 있다”며 “소문나면 이사올 사람이 없을까봐 주민들은 쉬쉬하고 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 할머니는 “풀을 매고 나면 몸이 가려워 주…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첫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예비군 훈련에 다녀오다 기지시리의 한 사진관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잡지를 보고 있는 모습을 찍었는데 70년대 기지시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사진기가 많지 않았고 사진사에 부탁해야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상처가 보다 빨리 아물어 갈수 있는 이유는 바로 내경1리(이장 이남일) 주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화재가 발생했던) 비가 오는 그 밤에도 전부 다 오셨어요. 그로부터 일주일 동안 여자 분들은 밥하시고 남자 분들은 타 죽은 돼지를 끌어냈죠. 한번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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