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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0년

20건 · '젊은 주민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당시에 우리가 순찰 활동을 하면서 농산물 절도를 예방했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그가 지난 2019년부터는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을 맡아 다시 지역 봉사에 나섰다. 최 회장은 현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오봉제를 활용코자 신평면주민…

  2.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비가 동시에 이뤄진다. 당진전통시장 주변의 읍내동 주택지 골목을 정비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재 곳곳에서는 눈에 띄게 정비사업이 진전됐다. 한편 당진1동에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승리봉공원 역시 자리해 있다. 구 군청사 …

  3. 2020.12.2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신동플랜트“좋은 품질의 가스를 안전하게 설치”

    …영하고 있는 김흥수 대표는 가스와 관련된 일만 30여 년 동안 해왔다. 젊은 시절에는 서울의 도시가스 회사에서 12년 동안 근무했으며 이후에는 당진과 서울에 ㈜신동플랜트를 문 열고 전국 곳곳에서 가스와 관련된 공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30…

  4.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히 봉사하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이경자 부녀회장 “참여하는 젊은 세대 많아졌으면”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부녀회에서는 지역의 젊은 여성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할 수 없어 아쉬움이…

  5.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용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장“작지만 단단한 면천자율방범대”

    … 2002년부터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김 대장은 “작은 단체지만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현재 24명의 대원이 속한 면천면지대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 거…

  6.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은 8년째 강문리 이장을 맡고 있다. 강문리…

  7.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민사회와 행정,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고 논의했으면 한다. 석문·송산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반대투쟁을 해오다 불가피하게 사업주와 협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결정을 존중하되 문제가 있으면 같이 토론하면서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범시민대책위의 의견…

  8.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동헌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대호지면 토박이 이장들…“소통 원활”

    …일고 있어 아쉽다고. 또한 대호지면은 고령인구가 많은 반면 어린 아이나 젊은 층은 적다. 대호지면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금까지 신고된 사망자 수는 25명이지만, 출생자 수는 단 4명이다. 김 회장은 “대호지면에서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기 어렵다”며 …

  9.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

  10.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내가 먹고 싶어 만든 ‘새우찜’

    …이복주원조가오리 본점은 논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는 식당”이라며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체인점이 생겨났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 가게 문을 열자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손님들이 이제는 구미까지 안가도 된다면서 좋아했다”며 …

  11.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족한 실정이다. 이윤재 이사장은 “신평은 공원 하나 없는 지역”이라며 “젊은층 유입으로 아이들은 많은데도 갈 곳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경력단절에 놓인 여성들도 많은 것이 신평의 현안 과제다. 이러한 상황…

  12.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당진의 파수꾼 역할해주길”

    …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자율방…

  13.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업체탐방] SE바이오텍(순성면 백석리)

    …저하시키는 ‘키토산’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왔다. 법대 출신의 권 대표가 젊은 시절 간경화를 앓다, 키토산을 먹으면서 건강을 회복했던 경험으로 키토산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권 대표는 공부하고자 키토산을 국민식품으로 챙겨먹는 일본을 여러번 방문하…

  14.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올해 아흔을 맞았고, 아내 또한 여든 다섯이다. 사진 속 훤칠한 청년과 젊은 새댁이 세월의 흐름 속에 어느덧 노인이 됐다. 돌이켜 보면 그때가 가장 좋았고, 즐거웠던 것 같다. 그게 좋은 줄도 몰랐는데. 허망하게 세월이 흘렀다. 1. 친정어머니(1번 …

  15. 2020.04.24 · 정책·행정 · 박경미

    “출향인 소식 꾸준히 보도해주세요”조규천 봉화산 꿀벌농장 대표

    정미면 매방리 출신의 조규천 대표의 이력이 독특하다. 조 대표는 젊은 시절 무의촌이었던 마을에서 약방을 운영했다. 그러다 의료보험 확대와 보건진료소 설치로 24년간 운영했던 약방을 접게 됐다. 이후 조 대표는 당시 취미로 하던 양봉을 생업으로 이어갔고…

  16.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故 문정복 씨가 40년 전부터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故 문정복…

  1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미세먼지 측정 장비를 고도화하고 지역 내에서 네트워크화하면서 측정치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해 공유한다면 합리적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정용선 후보 미세먼지 원인으로 중국발 미세먼지 영향이 첫 번째다. 국회에 입성하면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국과 …

  18.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못지 않다. 중학교 때 인천으로 유학을 떠나 홍익대 법대를 나온 그는 젊은 시절엔 신문기자로 일했고,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장항리에서 염전 관리를 맡았다. 당시엔 읍면장 또한 선거로 뽑던 시절이었고, 석문면장에 당선됐지만 …

  19.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이에 균형이다. 개인의 자유만 인정하면 양극화가 생긴다. 자유를 인정해 젊은이들이 마음껏 창의를 발휘하는 국가발전을 꾀하되, 국가라는 공동체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최소한의 제한을 하는 국정의 운영방식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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