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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와 논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정부와 논리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정책실장 정부와 농정당국은 더 이상 농민을 우롱하지 마라 -농어업 민생 4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 법의 요지를 정확히 알고 더이상 농망(農亡) 4법이라는 정부의 해괴한 논리에 현혹되어서도 안 된다. 특히 농민의 자주적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벼 수매는 물론 농산물 유통을 담당하며 이윤을 내세워 농민에게 제값을 주지 못한 농협은 농어민 4법을 적극 지…

    당진시대
  2.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서민 죽이는 불균형 협정에 반대”

    …참여연대 사무국장은 “대통령의 방미 이후 미국 국회의 인준이 통과되면서 정부와 여당에서 10월 중 통과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며 “한미 FTA는 국민들에게 충분한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소수의 거대 기업과 일부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

  3. 2007.04.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한미 FTA 저지 대전충남 농축수산부문 대책위원-한미 FTA는 누구의 국익인가?

    …극심한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다. 한미FTA 협상 찬반 양측이 주장하는 논리에 대해 이제 국민이 판단하여 결정할 때가 왔으며 이는 국민들의 삶에 중요한 선택이라 생각되어 이 글을 게재한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팽팽한 찬반 논쟁을 벌였던 한…

    당진시대
  4.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부와 당진군의 논리에 대한 당진군농민회의 반박

    1. 1996년 쌀재고가 바닥나 증산정책을 폈다는데... 1993년의 쌀재고량은 올해 예상되는 재고량보다 더 많은 1400만석에 달했었다. 그 당시도 정부는 “논농사 대신 논에 하우스 시설을 하면 싼 이자로 융자해 주는” 정책을 폄으로써 감산을 유도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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