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와 언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정부와 언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민중총궐기’ 민심 외면한 정부와 언론

    지난 11월 14일에 진행된 제1차 민중총궐기를 놓고 정부와 언론들이 폭력집회라며 참가했던 1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을 폭도로 내몰고 있다. 급기야 집회 현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거꾸로 가는 반 민생 재벌정책을 규탄한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이 은신했던 종교…

    당진시대
  2.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 논평 발표 “송전선로·북당진 변환소 반려는 시민 생존권”

    …려는 시민들의 생존권 때문”이라며 “당진시가 ‘몽니’를 부리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대책위는 논평을 통해 “최근 일부 언론사에서 경기도 평택 고덕산업단지의 삼성 반도체 공장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북당진 변환소 건설에 대해…

  3.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상황임을 의식하고 있기에 조심스러운 것이다. 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정부와 여당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에는 두 가지 논리가 상정된다. (1)올바른 국가관이나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통한 역사교육이 중요하다 (2)올바른 역사…

    당진시대
  4.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용해 전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당진의 꺼지지 않는 촛불!

    … 성명서 발표 계획도 시기상조라며 반대했다고 한다. 그런데 4월 24일 언론과 인터뷰에서, 본인이 전면에 나서지 않음으로써 경기도 정치권에서 적극 개입을 하지 않았다며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기가 찰 노릇이다. 게다가 행정자치부 장관을 한 번도 만나…

    당진시대
  5. 2015.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지방자치의 역사: 조선 후기

    …선시대의 대표적 의적들이다. 비록 국법을 어기며 도적질을 했지만 부패한 정부와 탐관오리에 저항하고 억압받는 백성들을 위해 싸웠기에 위인들로 간주된다. 두 사람 모두 실존인물이지만 소설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홍길동은 조선 중기 연산군 시절의 인물로 자…

    당진시대
  6.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신뢰 회복이 최선의 대책이다

    …주특기인 방역 영역에서도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다. 이른바 보수 언론이 연일 메르스 관련 소식을 전하며 우려를 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감염병 예방관리는 기본적으로 ‘정치’의 영역이다. 의료나 의학의 영역이기 보다 자원배분 및 권력 행사의 …

    당진시대
  7.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성완종 리스트’와 존양성찰(存養省察)

    … 자신의 거짓말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삼았다. 성완종 리스트 모두 박근혜 정부와 연관 성완종 리스트 메모에 나온 8명이 모두 박근혜 정부와 연관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박 대통령도, 새누리당도 착한 본성을 높이고 반성하는 존양성찰과는 무관해 보인다. 이…

    당진시대
  8.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당진포럼“고향 발전을 위한 토론 활발”

    …) 회원들을 두 달에 한 번씩 모여 각자의 삶과 근황을 나눈다. 또한, 언론인·법조인·교수·연구원·의사 등 각계에서 전문가로 활동해 온 출향인들로 구성돼 있어 번갈아 가면서 삶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며 특강을 진행하기도 한다. 당진포럼은 재경당진향우회나…

  9. 2015.04.17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문화연대 영화 ‘다이빙벨’ 상영

    …다. 여전히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그 자체의 사실 여부를 떠나 국민들이 정부와 언론은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다시 말하면, 정부와 언론은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영화 ‘다이빙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