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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신 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정신 장애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자란 예술가들, 고향에서 다시 만나다

    …5시 30분) ◼ 입장료: 성인 7000원, 24개월~청소년·70세경로·장애인·군경 5000원 전용환 작가 생명의 순환 그리는 알루미늄 조각 우강면이 고향인 전용환 작가는 현재 천안을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 작가는 조각에 대한 고정관…

  2.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휠체어 댄스로 삶에 날개를 달다”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김평호)는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들이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활동은 바로 ‘WITHFUN’ 휠체어 댄스 동아리다. 이 동아리…

  3. 2023.02.06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려와 반가움 공존하는 ‘NO 마스크’ 세상

    …도 된다. 대신 의료기관과 약국,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대중교통(버스, 택시, 전세버스, 여객선, 철도, 항공기)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일부 장소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했다. 또한 코로나…

  4.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65명 스스로 생 마감했다

    …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와 40대가 두 배씩 증가했으며, 경제적·정신적·질병 등의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의 수가 늘고 있다. 당진시가 지난 2일 2023년 자살예방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6…

  5.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금의 행복을 깨닫는 ‘꽃길만 걷자’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충청남도 장애인복지관활성화사업으로 지원을 받아 “꽃길 만 걷자”를 2022년 3월부터 시작했다. 꽃길만걷자는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8명 대상으로 정신적 및 육체적 힘든 장애인에게 집단 상담을 비롯해 자작시와 편지를 쓰는…

  6.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신 장애인 및 가족과 함께 한 송년 행사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송년 행사’를 13일 보건소건강100세 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정신 장애인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가…

    당진시대
  7. 2022.11.25 · 문화·교육 · 임아연

    “경계선 지능인에 관심‧지원 필요”

    … 지능인과 관련해 체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경계성 지능인은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IV)상 지능지수가 70~84 사이인 사람을 말한다. 지능지수가 69 이하의 경우 지적장애로 분류되지만 경계성 지능인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에 놓…

  8.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탁구부터 배구까지…다양한 종목 만나요”

    …럽 지원사업은 현재 대덕초등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배구 강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탁구 강습이 진행되고 있다. 대덕초등학교의 배구 강습은 올해 1월에 계획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당진해나루스포츠클럽에 소속된 배구지도자 1명이…

    당진시대
  9. 2022.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치유 순례 프로그램 ‘길, 위로’ 참가자 모집

    …번 사업은 치유관광 을 개척하며 종교문화자원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위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불교 조계종 영랑사와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가 주관하며 10월과 11월에 걸쳐 총 10회로 추진된다…

    당진시대
  10.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강세건(65·채운동) 씨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달팽이산악회’의 신입회원이 됐다. 지난 2007년 뇌병변으로 장애를 얻은 지 15년 만에 산에 올랐다. 누구보다도 건강했지만 뇌병변 하나로 인생이 달라졌다. 당시 아무 일도 못 할 것 같다는 …

  11.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체부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공모 선정

    …), 치유하길(성인), 기억하길(청소년), 추억하길(외국인), 함께하길(장애인, 노약자) 등 순례를 통한 다양한 계층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내 문화유산으로 종교 간 화합 이미지를 구축하는 상징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당진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

  12. 2021.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 조성

    …민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추모광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장애인 슬로프 설치와 진입 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역사공원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정신을 계승…

  13.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2년 연속 한의약 우수기관 선정

    …됐다. 올해 성과대회에서 당진시보건소는 201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장애인 재활치료와 운동실 운영 공로를 인정받아 장애인 대상 우수시범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보건소가 운영 중인 운동실의 이용 인원은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4600명을 넘었으며, …

    당진시대
  14. 2018.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애인과 잠재적 장애인이 함께하는 전시

    육체와 정신을 초월한 전시회 ‘아름다운 동행전’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5일 열린 오프닝에서는 박정 구필화가가 그림시연을 선보였으며, 최창용·김명회 시의원이 구필체험에 참여했다. 또한 수화통역이 진행…

  15.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동, 치료사로부터 성추행 논란

    …없는 충격적인 말들이 쏟아졌다. 언어치료사 성추행 논란 충격 당진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장애아동 성추행 사건 논란이 일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경찰서에 신고된 뒤 현재 1차 공판을 마쳤으며, 다음달 2차 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피의자 A…

    당진시대
  16. 2018.01.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종합체육관을 가다] 심신단련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그램을 제공한다.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기로 했으며, 장애인거주시설 한빛공동체에서 원생들과 함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를 펼친 적도 있다. 지난 13일에는 평창올림픽을 기념하며 강원도 정선으로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최 관장은 “캠프를 …

  17.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20대 후반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가 50대가 되면 성공해서 나와 같은 장애인들에게 내가 받은 과분한 기회를 나누어주자’라는 막연한 꿈이 있었다. 그런데 문득 정신 차려 생각해보니 오늘의 내가 바로 그 50이다. 비록 많은 부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더 …

    당진시대
  18.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전시

    육체와 정신을 초월한 전시회인 ‘아름다운 동행전’이 지난 12일 막이 올랐다.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인수)가 오는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는 72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매년 이뤄지고 있는 아름다운…

  19.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은 젊었던 시절 여행을 좋아해 청바지에 배낭을 메고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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