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터뷰]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당진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이기적인 정치가 불러온 작금의 현실” 이번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3일 오후 10시 23분, 평온한 평일 저녁 시간에 윤 대통령이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정치 정책'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터뷰]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당진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이기적인 정치가 불러온 작금의 현실” 이번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3일 오후 10시 23분, 평온한 평일 저녁 시간에 윤 대통령이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
2024.07.1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오성환 당진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아무리 좋은 정책과 방향이라도 지역 주민들과 갈등을 야기하면서까지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추진 중단을 밝혔는데도 대책위가 지사 얘기를 못 믿겠다면서 10일로 예정된 당…
2024.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은 최저임금 제도 개혁, 상속세·증여세 전면폐지, 고용할당제 폐지 등을 정책으로 내걸고 있다. 기호15번 국가혁명당은 허경영 대표가 이끄는 정당으로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결혼 시 수당 1억 원 지급, 출산 시 5000만 원 지급, 65세 이상 …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그리고 출마자로서도, 같은 길이라 생각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정치라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스스로 평가한다면? 어울림여성회 활동을 13년간 이어가며 무상교복, 평화의소녀상, 환경문제 대응까지 시민들과 함께 지역을 변…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필요하다는 게 유 회장의 주장이다. “소상공인들의 복지 문제를 반드시 정치권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경제의 실뿌리와 같은 소상공인은 나라의 경제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어요.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만큼 피부에…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없고,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려 2023년에 인구 17만 명을 돌파했다. 11년 만…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편집자주>민주주의의 꽃을 선거라고 한다. 선거에서 힘을 가진 사람은 정치인이 아닌 표를 행사하는 ‘유권자’다. 하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출마자의 네거티브와 이전투구로 유권자가 소외되기 쉽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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