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최순용 교로1리 여성 노인회장“찍는 게 남는 거여~”
…복작복작하게 지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네 번째 사진은 남편과 함께 제주도로 놀러가서 말을 타고 찍은 사진이다. 이때 감귤농장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편이 곁을 떠난지 14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즐거운 추억을 생각하면 여전히 기쁘다. 이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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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제주도 감귤농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복작복작하게 지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네 번째 사진은 남편과 함께 제주도로 놀러가서 말을 타고 찍은 사진이다. 이때 감귤농장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편이 곁을 떠난지 14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즐거운 추억을 생각하면 여전히 기쁘다. 이제…

2011.07.24 · 산업·경제 · 박기욱
…꿈꾸고 있다.끊임없는 품종 개발 자체 브랜드 상표등록도 모두들 더 이상 제주도에서 감귤 농사는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밀려드는 외국산의 공세와 대량 생산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체산성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과 같은 길을 가서는 희망이 없다는 것을 …
2011.07.24 · 산업·경제 · 박기욱
“교직 공무원 생활 때는 성과에 관계없이 근무연수가 같으면 비슷한 급여를 받는 보수 체계였습니다. 농업은 사업과 같아서 자신이 노력한 만큼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정직한 일입니다.” 김창식 씨는 “지난 22년간 교사 생활하며 모았던 돈보다 귀농 후 5년…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교에 평생을 걸기로 하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전도활동을 했다. 마산에서, 제주도에서, 지금의 당진으로 오기까지 한 곳에서 머문 기간은 2년 남짓. 항상 떠난다는 마음으로 덩치를 가볍게 하고 살았지만 생계가 보장되지 않는 일이었기에 표씨는 부업으로 감귤농…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 걱정도 하면서 지내곤 한다. 네번째 사진은 87년도에 동네 친구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을 때 사진이다. 동네 친구 중에 제일 늦게 결혼한 친구부부와 부부동반으로 합동여행을 한 것이다. 이 여행은 우정을 다지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원님 덕에 나…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장으로 일하던 1986년 당시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 제주도 감귤농장 견학을 갔었다. 탐스럽게 익은 감귤을 배경으로 우리 일행이 찍은 사진이지만 가운데 동상은 당시 우리 일행이 아니었음을 밝혀둔다(맨 오른쪽이 이민철, 유병규, 손인부, 장광순, 윤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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