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 있다. 진흥수산 앞 들판에서 벼가 누렇게 익어갈 즈음이면 대하도 점점 제철을 맞는데, 이때 보는 일몰은 아주 장관이다. 흰 소금 위에서 구수한 향기를 품어대며 대하가 붉게 익어 가면 어느덧 하늘도 붉게 물들고, 상을 마주하고 앉은 사람들의 얼굴도 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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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제철 맛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있다. 진흥수산 앞 들판에서 벼가 누렇게 익어갈 즈음이면 대하도 점점 제철을 맞는데, 이때 보는 일몰은 아주 장관이다. 흰 소금 위에서 구수한 향기를 품어대며 대하가 붉게 익어 가면 어느덧 하늘도 붉게 물들고, 상을 마주하고 앉은 사람들의 얼굴도 취…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미철이 돌아왔다. 4월과 5월은 산란기를 맞아 알을 가득 품은 주꾸미의 제철이다. 충남과 전남에서 ‘쭈깨미’라고도 부르는 주꾸미는 낙지와 비슷하나 크기가 약간 작다. 주꾸미의 산란기는 5월에서 6월로 이 때 알이 가득 차 맛이 좋다. 특히 산란기를 앞…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봄이 성큼 찾아와 포근함이 느껴지는 4월, 이 시기는 붕어가 제철이다. 지금부터 7월까지 먹는 붕어는 영양도 가득, 맛도 두 배다. 하지만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고 가시가 많다는 이유로 꺼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큰집원조추어탕 붕어찜은 잡내 없이 푹…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재미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도 더욱 좋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며 제철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이들이 이 시기 당진을 찾는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이 때, 간재미와 실치 등 제철 생선 맛보러 당진 앞 바다로 가 보는 것은 어떨까? 마섬…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오봉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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