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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일형 씨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조일형 씨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구-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

    당진시대
  2.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9 “공껏이라면 싸이나도 먹는다”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

    당진시대
  3. 2020.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6]“먹는 것이‘데식데식’하는 게 맛 없나보구나”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

    당진시대
  4. 2020.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5] 뺄뺄 그리구 댕기다?

    “올 추석 땐 고얀이 뺄뺄 그리구 댕기다가 지청구 먹지 말구 방에만 처바켜 있어라” - 고얀이 : 괜히 - 뺄뺄 그리구 댕기다. : 쏘다니다. 아무데나 마구들이 돌아다니다. - 지청구 : 꾸지람. 까닭 없이 남을 탓하고 원망함. - 처바키다 : 처-박…

    당진시대
  5. 2020.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코로나19 너 참 엥간하다!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

    당진시대
  6. 2020.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날씨도 구질구질하니 문-주 부쳐?”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

    당진시대
  7. 2020.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우리 오늘 갈머리 내자”

    “우리 오늘 갈머리 내자”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

    당진시대
  8. 2020.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요즘 ‘목깐’ 가면 안돼유~”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

    당진시대
  9.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 왕바지라는 말도 우리 입에서 오르지 않게 됐다. 당진 사투리 수집가인 조일형 씨는 “말에도 수명이 있다”며 “언어도 태어나서 번창하다 소멸된다”고 말했다. 소멸하는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씨는 잊혀져가는 사투리를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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