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사의 대표이사 장덕진(32세) 씨는 호서고등학교와 국민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젊은 출향인으로 예술에 대한 안목과 어려서부터 좋아해온 기술분야에 대한 관심을 새로운 미디어기술인 디지털에 접목해 한국 애니메이션계에 도전장을 냈다. 소위 3D(3차원)애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졸업 새로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사의 대표이사 장덕진(32세) 씨는 호서고등학교와 국민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젊은 출향인으로 예술에 대한 안목과 어려서부터 좋아해온 기술분야에 대한 관심을 새로운 미디어기술인 디지털에 접목해 한국 애니메이션계에 도전장을 냈다. 소위 3D(3차원)애니…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른 쟁반과 주전자 뚜껑의 강렬한 색. 이 조화가 백자의 단순함 위에 새로운 균형과 전체성을 얻게했다. “상을 받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 수상연락을 받고도 농담인 줄 알았죠.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서 한 작업이고 즐겁게 한 작업인 것만은 사실이에…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들이 그로 하여금 최악의 경우를 피해가도록 도와주었다. 기지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진학을 못하고 있을 때 비록 비인가이긴 했지만 중학교 하나가 송악에 생겼다. 후에 송악중학교가 된 학교였다.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해야 할 때쯤 당진농고에는 운좋게도…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원영씨가 출마했다. 20여년간 김형렬 조합장이 이끌어 왔던 대호지농협의 새로운 지도자가 누가 될 것인지 1천4백여 조합원의 표향방에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표시간 : 오전6시 ~ 오후6시 투표소 : 대호지농협 농산물간이 집하장(대호지면 조금리)…
2001.04.23 · 문화·교육 · 유종준
…오수하씨(31세). 오씨는 양쪽 끝이 모두 막힌 대나무통에 술을 채우는 새로운 포장기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오씨가 상품화에 나서고 있는 대나무 술은 양쪽이 모두 막힌 대나무를 술통속에 담가 삼투압 방식으로 술이 대나무의 빈…
2001.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년째. 직원들에게 지시도 하고 업무를 챙겨주기도 하는 최 우체국장. 새로운 자리라고는 하나 그에게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 모두 그 자신이 한걸음씩 밟아서 지나온 길이기 때문이다. 1973년. 5남매의 장남으로 부족한 집안의 일손을 도와야 했던 …
2001.04.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자는 권력과 부·무력이 아니라 도덕과 원칙에 충실한 간디를 21세기의 새로운 지도자상으로 제시한다. 인도출신으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포천지 선정 100대 기업의 컨설팅을 맡았으며 이 책으로 미국 최고의 경영학 저서에 수여하는 벤자민 프랭…
2001.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생년월일 : 1948. 9. 8 (만 53세) ■학력 ▷북창초등학교 졸업 ▷합덕중학교 졸업 ▷합덕농공고 축산과 졸업 ■경력 ▷육군 병장 전역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현) ▷순성초등학교 체육진흥회장 역임 ▷순성면 예비군중대장 역임 ▷순성면 의…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변화한 세대를 감동시킬 새로운 졸업식 문화 이한복 / 송산중학교 교사 졸업식 하면 연상되는 장면은 한결같다. 의례적인 축사와 상을 받기 위해 부지런히 단상을 오르내리는 학생들 모습과 숙연함, 아니 산만함. 7~80년대의 졸업식은 그야말로 송사와 …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하게 된다. 주인공들이 5학년에서 6학년으로 진급을 하면서 사범학교를 졸업한 새로운 담임교사를 맞게된다. 새로 담임을 맡은 교사는 반장 엄석대의 강압적인 학급 운영을 비판하고 구성원의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참여를 요구한다. 엄석대는 전교 1등까지 조작…
2001.01.08 · 인물·동정 · 김태숙
…편집간부 출신 언론인모임인 한국편집포럼의 회장을 맡고 있다. 김회장은 “새로운 세기를 맞아 부상하는 당진의 이미지에 맞게 군민회도 다각도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선 군민회 기구와 회원록을 재정비하고, 군민회가 발행해온 소식지도 알차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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