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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졸업 처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다. 체력 2점에서 소방관 합격까지 탑동초, 원당중, 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한 윤효서 씨는 충남도립대학교 소방학과에 진학해 현재 충남소방 소속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아버지가 소방 분야 안전관리 업무를 했던 영향으로 소방학과에 진학했다. 체구가 왜…

  2.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명수(42, 신평면 거산리) 신평면운정전담 의용소방대원 3년 도전 끝에 ‘전국 1위’ 올라

    …그는 아쉬움을 느꼈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등 떠밀려 출전했지만, 그때 신평면 의용소방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어요. 그런데 개인 성적은 아쉬워서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2년 차였던 지난해에는 당진시 대회에서 1위…

  3.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게 다가온다. 최장일 서장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가치는 ‘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First In La…

  4.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업체탐방] ㈜엠이지발효연구원 악취 나던 호수에 ‘이것’ 넣었더니?

    …탈취제, 수질개선제를 만들기 시작했다. 하수오니 처리부터 수질개선제까지 처음부터 안 대표가 이 일을 시작한 건 아니었다. 2015년부터 하수처리장 등에서 나오는 하수오니를 수집하고 운반하는 일을 했다. 처리장 자체에서는 하수오니가 탈취돼 악취가 나지 …

  5.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재생의 가치를 전하는 ‘가치드림’ 이혜선 씨 (43·송악읍 중흥리)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더해 가치를 더하다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내 앞날 생각하다 업사이클링 공예 시작 그가 처음부터 이렇게 공예 활동에 관심있던 것은 아니었다. 순성면 아찬리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교에서 식품 관련을 전공했다. ‘앞으로 내가 어떤 것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미래를 고민하…

  6.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인터뷰] 김기록 당진소방서장 “화재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

    …김 서장은 합덕읍 하운리 출신으로, 지역에서 합덕초등학교와 서야중학교를 졸업하고 평택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1988년에 소방에 처음 입문한 그는 보령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당진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 소방본부 119광역기동…

  7.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 한순간의 사고는 그의 삶을 반전시켰다. 허성무 씨는 호서고(10회)를 졸업하고 얼마 되지 않아 입대해 1789부대 해안3대대 위병으로 근무했다. 사고는 제대 한 달여를 앞두고 받은 포상휴가에서 벌어졌다. 1985년 2월 17일. 잊을 수 없는 날짜지…

  8. 2019.03.29 · 환경·안전 · 김예나

    너의목소리가들려6에 출연한 소방관 이성용 씨(송악읍119안전센터·송악읍 기지시리)“사실 저 음치에요!”

    …군인에서 소방관으로 이 씨는 지난 2014년 소방관이 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군에 입대한 그는 직업 군인을 꿈꾸며 4년 3개월 간 복무했다. 하지만 소방관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해, 그 이듬해 소방관이 됐다. 이 씨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내 …

  9.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 그는 이 제품을 지난 4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에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전 대표는 “공기청정기로는 실내 공기의 질을 바꾸기 어렵고, 실내에서 따로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는 것 또한 손이 많이 가 바이오월 허니를 개발했다”며 “이 제…

  10.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석문면 통정리 김동석·이당고 씨 부부연매출 4억 원의 ‘야생화 박사’

    …김동석 씨는 올해로 66세를 맞이한다. 가난한 가정환경 탓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4년 동안 서당을 다닌 것이 학업의 전부였다.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일찍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산더미처럼 쌓인 빚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일해야 했다. 어린 나이에 …

  11.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었던 큰아버지가 당진에서 근무했던 시절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었기 때문에 처음 오는 곳이지만 친근함이 있었다. 동네에서 건실한 청년으로 뭇 어르신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 순경은 경찰생활이 그저 즐겁다. 경찰 시험을 준비하며 치열했던 ‘공시생(…

  12.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못해요. 초보자들은 다들 몇 달간 구토를 하며 눈물을 빼죠.” 오 씨도 처음 몇 달은 악취에 고통스러웠단다. 온 몸에 배인 쓰레기 냄새 때문에 가족들도 집 밖에서 옷을 벗고 들어오라고 할 정도였다. 무거운 쓰레기를 반복적으로 나르고 차에 실어야 하는 …

  13.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야 했던 딸 때문이었다. 뒷바라지도 못해준 마당에 제 알아서 대학원까지 졸업한 두 딸에게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사고 전 성실했던 표 씨의 지난 세월을 잘 알고 있던 지인 소개로 건설현장 경비를 할 수 있게 됐다. 3년6개월 동안 경비로 …

  14. 2006.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식의 생활의학1] 220-나이=최대 맥박수 "재활의학과 원장김한식"

    당진에 재활의학과를 개업한 지도 십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재활의학과가 무슨 과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 안내하는데 수고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그런 수고는 거의 하지 않는다. 이곳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해서인지 아는 친구도 점점 많아지고 있고, 더불어서…

    당진시대
  15.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 핑계로 떠난 여행 사실은 아내를 위한 것 - 신현근(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

    …어오다 보니 이제 훌쩍 50고개 문턱에 서 있네요.” 신평 초·중·고를 졸업하고 처음 얻은 직장이 금천리 보람농장의 농장장이다. 애석하게도 옛날 사진이 화재로 없어져 희미한 기억 속에만 있다. 첫번째 사진은 농장에서 찍은 사진인데 장발이 지금은 어색하…

    당진시대
  16.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느덧 중년이 된 만공탑 앞의 소년 - 한봉수(동부화재(대산프라자) 근무)

    …은 우리 가족사진.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만든 모임 ‘83회’(83년도에 졸업해 만들어진 이름)에서 난지도로 가족동반 모임을 갔을 때이다. 이날 우리들은 아이들을 위해 바닷가에서 상품을 걸고 가족대항 모래성 쌓기를 했다. 처음에는 1, 2, 3등에게만 …

  17.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 투정도 많이 부려봤지만 화 한번 내는 법이 없었다. 아내가 시골생활이 처음이라 적응하기가 힘들거란 것을 알고 있는 남편 김회석씨는 어렵고 힘든 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이기려고 노력하자며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다.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장난…

  18.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 굴과 바지락 채취가 짭짤한 부소득원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지난 79년 처음으로 해태 양식기술이 도입되면서 궁핍했던 섬주민들의 생활도 피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가 대난지도가 가장 살기좋았을 때라고 한다. 한 겨울 매서운 바다바람에 손등이 터지고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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