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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8년

39건 · '졸업 처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 당진 박씨의 집성촌이다. 박씨는 당진초등학교를 거쳐 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녀 5명을 낳아 타지에 보내기까지 이곳에서 한 평생을 살았다. “친구들도 모두 타지에 살다가 정년퇴직하니까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읍내까지 나가서 …

  2. 2008.12.22 · 정책·행정 · 강대원

    호서고 출신 강연무 씨 52회 행정고시 최종합격 “‘청렴’을 최우선으로 행정에 임하겠습니다”

    제52회 행정고시에서 호서고등학교 29회 졸업생 강연무(25) 씨가 최종합격했다. 강연무 씨는 당진초등학교를 거쳐 호서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에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에 입학, 3학년을 마치고 휴학 중에 행정고시를 치렀다. “올해 6월…

  3.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로 무료급식을 실시한 것에 대해 좋은 평을 내렸다. 김 교육위원은 올해 처음 실시된 교육감 주민직선에 대해 투표율이 저조했지만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는다면 지방교육자치와 민주주의 실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헌법 31조에 명시된 교육…

  4.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받은 하나투어 정명진대표] “국내 여행 활성화 하는데 노력할 계획”

    …정명진(48) 대표. 서산시 해미면에서 태어난 정 대표는 서령고등학교를 졸업, 1980년대 초 관광업에 뛰어들어 지금까지 25년 넘게 관광업에 종사해오고 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충청남도에서 2명이 수상, 이중 민간인은 정 대표가 유일하게…

  5. 2008.10.2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어보라고만 하더라고요. 뭔가 해서 키워봤는데 야콘이었어요.” 박 대표는 처음 야콘 200포기를 심었다가 2000년 경부터는 본격적으로 주변에 야콘을 심어나가기 시작했다. “야콘을 재배하면서 기존에 하던 양채류나 양상추, 브로콜리 쪽은 조금씩 줄여나갔습…

  6. 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숙 씨의 ‘청송’] 동양화의 고전기법 탈피해

    …양화가 아닌 동양화를 선택한 것도 비교적 재료값이 저렴했기 때문이다. “처음에 동양화를 선택할 때는 재료비가 적게 든다는 것 외에는 이것저것 생각할 새도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한국 정서를 깊게 담을 수 있고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쉽게…

  7.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읍 채운리 - 명성모터 이희범 대표] “모터의 모든 것, 명성모터에 문의하세요”

    …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대표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으로 11년 전 처음 혈혈단신으로 당진에 내려와 지금의 명성모터를 열었다. 뒤이어 그의 가족들도 당진에 정착, 지금까지 당진에 뿌리를 내리고 명성모터를 운영하고 있다. “당진에 내려온 게 1997…

  8.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면천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김경호 면천초등학교 총동문회장] “개교 100주년, 동문단합의 계기가 되었으면”

    …맞춰 2년 전부터 면천초등학교 100년사를 책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면천초 100년사를 정리하려고 하니 막막하더라고요. 자료도 많이 없고 졸업사진도 구하기 어렵고요. 돌아가신 선배님들의 사진은 그 자손들에게 연락해서 구하기도 했습니다. 이…

    당진시대
  9.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면천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김경호 면천초등학교 총동문회장] “개교 100주년, 동문단합의 계기가 되었으면”

    …맞춰 2년 전부터 면천초등학교 100년사를 책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면천초 100년사를 정리하려고 하니 막막하더라고요. 자료도 많이 없고 졸업사진도 구하기 어렵고요. 돌아가신 선배님들의 사진은 그 자손들에게 연락해서 구하기도 했습니다. 이…

  10.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성당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명품골프아카데미’] “미래의 골프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어요”

    …있다. “학교 내에서 학생들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는데 17회 졸업생인 박명순 대표가 교내 실내연습장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줘서 현재 학생들이 골프의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장 교장은 최근 성당초에 명품 골프아카데미가 …

  11.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물넷 청년, 고향 흙으로 돌아오다 10년 전, 정재일(33) 씨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처럼 농사꾼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학창시절 대부분이 그러하듯 가슴에 품은 꿈은 쉽게 실천으로 옮겨지지 못하고 3년…

  12. 2008.09.22 · 문화·교육 · 강대원

    부동산써브 인상언 대표“왜 개발제한구역이 되었는지 설명이 없어”

    …는 당진(채운리)에서 태어났지만 곧 인천으로 이사를 가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사업을 하다 3년 전 당진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했다. “태어나자마자 당진을 떠났기 때문에 당진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학창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가 당진에…

    당진시대
  13.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밤의 피크닉] 함께 걷는다는 것

    …교로 걸어서 돌아오는 행사이다. 재학생들로서는 가장 괴로운 행사이지만, 졸업생들은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로 꼽는, 학창시절 최고의 ‘추억만들기’이기도 하다. 하루의 이야기를 총 364페이지의 장편으로 엮은 것에서 느낄 수 있듯 소설 속 인물들…

  14.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이근배 시인 - “당진 문화 발전에 도움 됐으면 합니다”

    …. “개인적으로 크나큰 영광이지요. 무엇보다 60년대에 등단한 시인 중 처음으로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둘 수 있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에는 84명의 회원이 활동 중으로 이중 문학 쪽은 21명이 있습니다.” 이 시인은 …

  15.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회 최무영씨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5일 창립됐다. 유곡초등학교 졸업생 300여명은 이날 모교 운동장에 모여 총동문회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회장에 1회 최무영 동문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간간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미 환갑을…

    당진시대
  16.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 이씨가 농부를 꿈꿨던 건 학창시절부터다. 그는 예산에서 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농과대학에 진학했다. 60년대 말이었던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는 농업국가였다. 하지만 그가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을 때는 상황이 달랐다. 산업화가 나라 …

  17.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손창섭 이손부동산 대표“맷돌포, 삽교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풍가서 찍은 것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나는 밴드부에서 활동했는데 처음 클라리넷을 하다가 색소폰을 연주했다. 소풍 때 밴드부는 마치 군악대처럼 행렬의 맨 앞에서 연주를 하고 갔는데 신평고에서 삽교천까지 걸어가면서 색소폰 연주를 하느라 힘들었던 기…

  18.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 돋아나고서야 보선이네 집에 다다른 선생님. 30년전 학교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마을을 찾아준 김 선생님께 다섯 집 뿐인 마을 사람들은 가장 귀한 음식으로 대접을 한다. 겨우내 내린 눈으로 졸업식에서도 보선이를 만나지 못하고 군입대를 하는 선생님의 어…

  19.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오성수 전 서산시 교육장"제자들과 함께 한 소중한 추억"

    사진집을 보니 1964년 처음 죽동초등학교로 초임 발령을 받아 근무하던 때가 생각난다. 또 기지초등학교, 내도분교, 당진초등학교에서의 기억도 떠올랐다. 하지만 아쉽게도 당시의 사진이 많이 없어 다 싣지 못했다. 제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그때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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