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 떠들어 댄다. 시민이 어리석어야 정치인이 편안하고, 신도가 어리석어야 종교인이 배가 부르고, 부모가 무능해야 자식은 방종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모르니 눈먼 봉사가 든 등불을 쫓아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좀 더 철학적인 삶, 좀 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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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종교 선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떠들어 댄다. 시민이 어리석어야 정치인이 편안하고, 신도가 어리석어야 종교인이 배가 부르고, 부모가 무능해야 자식은 방종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모르니 눈먼 봉사가 든 등불을 쫓아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좀 더 철학적인 삶, 좀 더 과…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 따라 불심을 마음 속에 품은지 25년이 됐다. 자연스레 정토사의 주지 선오 스님(현 당진시립노인요양원장)과 인연이 닿았고 선오 스님으로부터 사회복지사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그는 “사회복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특히 노인복지 강화가…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아미산 언저리에 위치한 정토사(주지 선오)는 소담한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정토사의 신도들은 언제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을까 생각한다. 업무도 내려놓고 핸드폰, 컴퓨터, TV, 카드놀이, 종교, 친구, 친지도 다 내려놓고 오로지 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눈높이를 맞추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가족모두의 의견을 모아 절대적으로 평등하고 공정하게 설계한다. …
2012.01.10 · 지역사회 · 박기욱
선오 정토사 주지스님은 “올해 총선과 대선이 있는데 정치권에서 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며 “종교계가 화합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지 특정 계층이나 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사고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선오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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