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종교 선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종교 선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소식

    …원법회 오는 2일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정토사 대한불교조계종 정토사(주지 선오)가 제17회 효도잔치 및 시민발전 기원법회를 다음달 2일 개최한다. 효도잔치 및 시민발전 법회는 효도문화 선양운동과 지역사회 노인문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가정과 아름다…

    당진시대
  2.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 떠들어 댄다. 시민이 어리석어야 정치인이 편안하고, 신도가 어리석어야 종교인이 배가 부르고, 부모가 무능해야 자식은 방종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모르니 눈먼 봉사가 든 등불을 쫓아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좀 더 철학적인 삶, 좀 더 과…

    당진시대
  3.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함께 할 때 재밌고

    요즘 들어 신종어로 혼밥족, 혼술족, 혼텔족 등의 희귀한 단어들이 보편화 되어가고 있다.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자유롭고 간편하며 번잡하지 않은 것에 익숙한 신세대들의 생활풍속이다.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보다는 혼자 자신의 시간이나 생…

    당진시대
  4.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청정하며, 여러 사람이 청정하므로 세계인도 다 청정한 것이다. 사상이나 종교가 같은 이를 공경하지도 않고, 사상이나 종교가 다른 이를 미워하지도 않으며, 경륜이 높은 이를 소중히 여기지도 않고, 처음 배우는 이를 업신여기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모두는 …

    당진시대
  5.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명분만 내세우지 말고 실리(實理)를 찾아라

    지난해 세월호 참사와 지난 두 달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에 대처하는 일부 정치인이나 언론인들의 행태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가지고 누구를 위하여 무슨 활동을 하는 사람들인지, 직업정신은 있는지 궁금했다. 창의적인 기사거리를 창출하지 못하고…

    당진시대
  6.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구본설 사무국장종교계 소식 고루 담아야

    … 따라 불심을 마음 속에 품은지 25년이 됐다. 자연스레 정토사의 주지 선오 스님(현 당진시립노인요양원장)과 인연이 닿았고 선오 스님으로부터 사회복지사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그는 “사회복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특히 노인복지 강화가…

  7.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아미산 언저리에 위치한 정토사(주지 선오)는 소담한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정토사의 신도들은 언제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

  8.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 않을까 생각한다. 업무도 내려놓고 핸드폰, 컴퓨터, TV, 카드놀이, 종교, 친구, 친지도 다 내려놓고 오로지 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눈높이를 맞추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가족모두의 의견을 모아 절대적으로 평등하고 공정하게 설계한다. …

    당진시대
  9.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길을 따라 5분쯤 올라가면 정토사가 보인다. 그곳에서 만난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은 조용한 것을 좋아한다는 말을 뒷받침 하듯 얼굴에서 보름달 같은 온유함을 볼 수 있었다. 연잎이 있는 창가를 배경으로 앉아 조용히 녹차 한잔을 따르고는 찻잔을 살포시 내려…

  10. 2012.01.10 · 지역사회 · 박기욱

    [종교] 선오 정토사 주지스님 “소통 통한 공동체 의식 회복”

    선오 정토사 주지스님은 “올해 총선과 대선이 있는데 정치권에서 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며 “종교계가 화합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지 특정 계층이나 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사고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선오 스님…

  11.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 일체의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서는 인간은 물론이고 물, 불, 공기, 땅, 동물, 식물, 돌, 사상, 종교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존엄성을 부여하고, 아끼고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서 이를 섬긴다. 우리는 섬김의 대상이 자기 자신이나 종교, 신에게만 있으므로 이 지구…

    당진시대
  12.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고 유익한 복지프로그램으로 바꾸어 더 크게 그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바로 종교시설들이 해야할 몫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시골동네를 보세요. 동네는 비어가는데 종교시설은 많아지고 점점 더 커져요. 종교시설이 성장하는 만큼 사람들이 사는 집도 커지고 사람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