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아찬리 정영수]“여럿이 해서 좋아요”
“여럿이 같이 하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고, 모여서 사는 얘기도 하니까 재미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독거노인도 도울 수 있으니 기쁘죠. 봉사활동을 한 지 오래돼서 애기아빠가 많이 도와줘요. 올해는 김장값이 비싼데 회원들이 재료를 내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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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좋아 하니'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여럿이 같이 하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고, 모여서 사는 얘기도 하니까 재미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독거노인도 도울 수 있으니 기쁘죠. 봉사활동을 한 지 오래돼서 애기아빠가 많이 도와줘요. 올해는 김장값이 비싼데 회원들이 재료를 내서 하고 있어요.”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 시각장애를 갖게 된 남편 박태홍씨의 말이다. 남편은 밖으로 돌아다니길 좋아한다. 남편은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에도 자주 나가고 무슨 행사가 있다고 하면 빠짐없이 나간다. 충남장애인체육대회의 역도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고 노래, 훌라후프, 풍물 등 재주도…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어떤 사람은 한번에 3시간씩 한다는데 자기는 5분도 못가서 사정을 하니 남자로서 체면이 아니다. 발기가 잘 되려면 기운도 충분히 많고 혈액도 많아서 성기에 혈액이 꽉 차야만 발기가 잘 되는데 피가 부족하면 성기에 혈액이 부족해 발기가 안 되며 이…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촌노가 하는 말이 붕우유원친(朋友有遠親)인데 내 인사겸 한마디 하오리다 하니 이를 두고 미견언 색이언 위지고라 안색을 살피지 않고 말함은 눈치가 없는 것이거늘 그 또한 좌중으로 무릎을 끌면서 들어오더니 목례를 하면서 내 보자하니 견수지같은 사이에 세불…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 있는 이시순씨(45). 자칭 ‘활자마니아’로 책읽기와 신문읽기를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아침 일찍 배달되는 신문에서 나는 인쇄 냄새마저 향기롭다고 할 만큼 ‘독특한’ 독자다. 이씨는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쓰는 일에도 남다른 재주가 있다. 라디오 방송국에…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심 같아서는 큰 학교에 보내고 싶은데 앞으로 대입에서 내신을 중시한다고 하니까신중하게 생각할 문제 같아요. 입시제도가 너무 자주 바뀌는 일은 이제 없었으면 해요.” “고대중학교엔 에어컨 없는 교실이 있어요. 가까운 석문쪽은 발전소가 있어 학교에 지원이…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은 아니예요. 왜냐하면 다른 친구들도 시험기간에는 모두 그렇게 열심히 하니까요. 이제부터는 마음을 편하게 먹고 처음에는 2~3등 정도만 올리자, 라고 마음먹고 공부하다보면 점점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거북이 처럼 천천히 실력을 쌓다보면 지금은 아니더…
2005.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설주의. 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호랑이띠 호랑이가 산길을 달리려 하니 나가고 물러나는 일이 여의치 못할 수.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말라. 쓸데없는 일이 생겨나 얻어지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니 주의. 운세예보 :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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