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다. 당진시민은 국가에 희생하며 환경오염을 감내해 왔다. 하지만 오히려 기업은 도심까지 장악하며 환경피해를 끼치려고 한다. 기업은 이윤에만 눈에 멀면 안 된다. 이 자리를 통해서 리켐스에 강력히 경고한다. 환경과 생활권을 위협하는 리켐스를 끝까지 막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좋은 기업'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당진시민은 국가에 희생하며 환경오염을 감내해 왔다. 하지만 오히려 기업은 도심까지 장악하며 환경피해를 끼치려고 한다. 기업은 이윤에만 눈에 멀면 안 된다. 이 자리를 통해서 리켐스에 강력히 경고한다. 환경과 생활권을 위협하는 리켐스를 끝까지 막아…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여 건강한 정치를 실현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기업의 포인트 서비스가 정치후원금 기부재원 조성에 기여하므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올 연말에는 잠자고 있는 카드 포인트를 깨워 우리 …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구 국회의원이 당선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어 의원은 지난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심사할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 포함됐다. 다음달 2일까지 마무리 될 내년도…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민선6기 들어 중국 라오디그룹 1148억 원 등 기업 83곳에서 총 2조8306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었다. 일부 동아쏘시오그룹과 수석, 일본 페로텍 등이 입주했고, 마리나 항만시설, 물류단지 등 대규모 투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 일자리 창출 및 고용지원 확대에 7억 원 등이 편성됐다. 또한 ‘살기 좋은 행복매력 도시’ 분야에 68억 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기초연금 14억 원, 남부노인복지관 증축 14억 원 등 노인복지증진에 총 44억 원이 책정됐으며, 장애인 복지 및 취…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진시는 주거 인프라 구축에 힘써야 한다. 한석용 신당진공인중개사 대표 “기업유치 위한 행정력 갖춰야” 당진이 투자지역으로서 입지적 요건은 충분히 갖고 있지만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아파트 거래가 뚝 끊…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기업지원과 현재 기업의 본사가 당진시로 이전할 경우 입지보조금을 11% 지원하는 것은 좋은 방침이다. 지난해 당진시로 이전한 기업들에게 시장 명의로 감사서신을 보내는 것을 검토해달…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문국가산단이 침체되 있는 문제도 걱정스럽다. 좋은 기업이 들어온다면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텐데, 경기 침체와 수도권 규제완화로 분양률과 입주율이 저조한 상태로 지역주민들의 우려가 크다. 그러나 올 3월 석문산학융합단지…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살기 좋은 행복 매력도시 △지속 가능한 청정 환경도시 △주민자치와 소통행정 도시 △변화에 능동적인 공직문화 조성 등 5대 분야를 제시했다.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분야의 주요 사업은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