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좋은 기업'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다. 당진시민은 국가에 희생하며 환경오염을 감내해 왔다. 하지만 오히려 기업은 도심까지 장악하며 환경피해를 끼치려고 한다. 기업은 이윤에만 눈에 멀면 안 된다. 이 자리를 통해서 리켐스에 강력히 경고한다. 환경과 생활권을 위협하는 리켐스를 끝까지 막아…

  2.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배윤주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자고 있는 포인트로 좋은 정치 만들자

    …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여 건강한 정치를 실현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기업의 포인트 서비스가 정치후원금 기부재원 조성에 기여하므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올 연말에는 잠자고 있는 카드 포인트를 깨워 우리 …

    당진시대
  3.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구 국회의원이 당선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어 의원은 지난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심사할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 포함됐다. 다음달 2일까지 마무리 될 내년도…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민선6기 들어 중국 라오디그룹 1148억 원 등 기업 83곳에서 총 2조8306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었다. 일부 동아쏘시오그룹과 수석, 일본 페로텍 등이 입주했고, 마리나 항만시설, 물류단지 등 대규모 투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5.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추경예산 7898억 원 편성

    … 일자리 창출 및 고용지원 확대에 7억 원 등이 편성됐다. 또한 ‘살기 좋은 행복매력 도시’ 분야에 68억 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기초연금 14억 원, 남부노인복지관 증축 14억 원 등 노인복지증진에 총 44억 원이 책정됐으며, 장애인 복지 및 취…

    당진시대
  6.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지역 부동산 시장 동향 공인중개사에게 묻다부동산 시장 언제 풀리려나

    …진시는 주거 인프라 구축에 힘써야 한다. 한석용 신당진공인중개사 대표 “기업유치 위한 행정력 갖춰야” 당진이 투자지역으로서 입지적 요건은 충분히 갖고 있지만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아파트 거래가 뚝 끊…

    당진시대
  7.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2017년도 시장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발전소·송전선로 대선공약 포함시켜야”

    …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기업지원과 현재 기업의 본사가 당진시로 이전할 경우 입지보조금을 11% 지원하는 것은 좋은 방침이다. 지난해 당진시로 이전한 기업들에게 시장 명의로 감사서신을 보내는 것을 검토해달…

    당진시대
  8.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석문면 임종억 협의회장(당진시지회장)“현안 많은 석문…호서대 입주 기대”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문국가산단이 침체되 있는 문제도 걱정스럽다. 좋은 기업이 들어온다면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텐데, 경기 침체와 수도권 규제완화로 분양률과 입주율이 저조한 상태로 지역주민들의 우려가 크다. 그러나 올 3월 석문산학융합단지…

  9.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의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살기 좋은 행복 매력도시 △지속 가능한 청정 환경도시 △주민자치와 소통행정 도시 △변화에 능동적인 공직문화 조성 등 5대 분야를 제시했다.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분야의 주요 사업은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