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5년

10건 · '좋은 세상'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는 백발의 한 노인이 어느날 힘없이 떨리는 손에 들었던 그릇을 떨어뜨려 깨졌다. 옆에 있던 젊은 며느리가 사정없이 퍼붓는다…

    당진시대
  2.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 무법천지가 되어 온 땅덩어리에서 고약한 냄새를 피우고 있었다. 야훼는 세상이 막판에 이르렀다고 생각, 큰홍수로 땅의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였다. 그러나 노아는 올바르고 흠없는 사람이다. 야훼는 노아에게 큰 배를 만들어 가족들과 가축들을 데리고…

    당진시대
  3.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 들통이 나서 철장신세를 졌다는 보도가 심심찮게 나온다. 이런 것들보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들도 더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큰것이냐 작은 것이냐를 묻기 이전에 이는 그 직장의 직업윤리가 굳게 세워지지 않아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직업에는 반…

    당진시대
  4.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볼 것은 다 밟아보고 행세하며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그는 그 좋은 조건을 마다하고 갑자기 사표를 냈다. 이유는 하나, ‘내가 이 회사에서 경영주가 되진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직장 상사들이 사적인 자리에서 얘기하는 바에 따르면 그들의 한결가…

    당진시대
  5.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계가 원만하고 사교술도 좋고 아는 사람도 많은 사람을 통칭하는 것이다. 좋은 곳에나 궂은 곳에나 이해관계 없이 꼭 나타난다. 정순애씨는 결혼하여 가사에 보탬이 되고자 화장품 코너를 열었었다. 2~3년이 지나면서 장사에만 산만했던 마음이 한곳으로 집중됨…

    당진시대
  6.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마다 지역 어린이들의 많은 호응을 받아 백씨는 큰 보람을 느끼곤 했다. 세상 때가 묻지 않아 '주는 것 없이 이쁜' 아이들을 위해 작지만 한가지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직장생활과 꿈회 일을 병행해야 하는 고달픔 속에서도 그가 기쁘게 일할 수 있었던 이…

    당진시대
  7. 1995.04.24 · 산업·경제 · 장덕기

    병든 사회와 사이비 종교

    … 명문대학 출신의 변호사와 과학자들이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머리 좋은 놈들이 우매하고 순진한 사람들을 등쳐먹는 수단으로 종교를 이용했다고 가볍게 단정할 수만도 없는 노릇이다. 공개적으로 사람의 귀한 목숨을 앗아가는 행위로 보아 단순한 사기집단으…

    당진시대
  8.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협동운동의 참모습 되찾는 작은 씨앗 뿌릴 뿐입니다-당진축협 권건오 공장장

    …20여년간 수의사 노릇을 해오던 인텔리였다. 그가 훨씬 안정적이고 벌이 좋은 수의사 일을 그만두고 축협에 들어온 것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좀더 많은 이들을 위해 써야겠다는 욕심(?)에서였다. 그것은 또한 힘없는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자본의 위력에 맞서…

    당진시대
  9.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키우는 데는 욕심을 적게 가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라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마도 마음을 반성하여 성실해지기 위해서는 좋은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마음의 양식을 섭취함으로 그 지름길에 들어 설 수 있다고 하신 것이라…

    당진시대
  10.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을 더 계속하면 “푹 잠을 자고나서 새벽공기를 마시며 가슴과 근육에 기분좋은 운동감각이 일어나서 일할 수 있는 힘이 생길 때, 손에 파이프를 들고 발을 뻗고 의자에 앉아 흔들흔들, 피어오르는 담배연기를 바라보고 있을 때,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