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아지 세쌍둥이 출산한 김문기 씨 농가(송산면 무수리)TV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로?!
…처음이란다. 일거양득(一擧兩得)도 아니고 무려 일거삼득(一擧三得)이다. 한우를 기르고 있는 김문기 씨(송산면 무수리·63) 댁에 경사(?)가 났다. 지난달 30일 송아지 세 마리가 동시에 태어난 것이다. 약 280일 정도 임신기간을 갖는 소는 개나 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좋은 한우'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처음이란다. 일거양득(一擧兩得)도 아니고 무려 일거삼득(一擧三得)이다. 한우를 기르고 있는 김문기 씨(송산면 무수리·63) 댁에 경사(?)가 났다. 지난달 30일 송아지 세 마리가 동시에 태어난 것이다. 약 280일 정도 임신기간을 갖는 소는 개나 돼…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여느 국수와 다르게 사골로 육수를 내 깊은 맛이 특징이다. 올담에서는 한우로만 육수를 우려 사용한다. 또 면은 칼국수면으로 매일 아침마다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하며 콩가루를 첨가해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한우를 우려 만든…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40개월 사이의 어린 암소만 취급한다. 노 대표는 “1등급 이하의 한우는 고기수첩에 들어온 적이 없다”며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모르는 소를 손님에게 판매한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죄책감이 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홍성에서 가져오는 소…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곳이네’라고 손님들이 해석하기도 한다. 하지만 고맛참은 ‘고기 맛이 참 좋은 집’의 줄임말로 임종국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추천으로 이름지었다. 한상화 대표와 임종국 전 교육장은 탑동초등학교 교장과 운영위원장으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지 않는다”며 암퇘지만을 고수하는 이유를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맛 좋은 소고기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좋은 소고기는 밝은 선홍색을 띠고 윤기가 있다”며 “태어난 지 36~48개월 된 소가 손님들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고 풍미가 좋다”고 말했다. 더…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들은 축사에서 사료를 먹고 움직임 없이 자란다. 하지만 이와 달리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는 여물을 먹고 자란 한우를 고집하고 있다. 정낙현 대표가 어린 나이에 부친 정한영 대표의 뜻을 이어 받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우리는 흔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