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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주는 생각'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로 그것이다. 쥐꼬리만한 남편 월급에 의존해 세식구가 살아가는 빠듯한 살림이지만 돈 걱정은 나중일이고 그저…

  2. 2005.10.18 · 산업·경제 · 이명자

    합덕농협 미곡처리장 직원 사직

    …장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데 대해 조합을 책임진 사람으로써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직원이 잘못된데 대해서는 마음이 착잡하지만 앞으로 더이상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석한 당진군 농민회 강사용 회…

    당진시대
  3.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반성해야 할 한국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살고 있다. 대기업의 공장에서나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 왔는데 이젠 농촌에서도 쉽게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얼마전부터 마을의 한 농장에서 양계장을 신축하는데 규모가 크고 공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첨단시설을 도입하고자 전문 건설업…

    당진시대
  4. 2005.06.2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김동진 대호지농협 조합장 당선자] “통합 RPC 지분참여로 조합원 불편 해소”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제 노력이었다기 보다 조합원들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2일 대호지농협 조합장선거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된 김동진(52, 두산리)씨. 군내에서는 6번째 직원출신 조합장이 되었다. 약 30여년 동안 농협에서 근무…

  5.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사과 브랜드 정착시킨 사과박사 최성태] 자연농법과 정성이 ‘명품사과’ 비결

    …8년도 일본연수에서 친환경 농업을 접하고 그때부터 퇴비를 띄워 거름으로 주는 등 자연농업의 기본인 발효농법을 쓰게 된다. 맛있는 사과의 첫번째 비결로 발효퇴비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꼽을 만큼 퇴비의 중요성을 그는 이미 20년 전 터득한 것이다. “두번째…

  6. 2005.04.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읽기-이정음 합덕 이태리안경원] 희망을 붙잡는 첫걸음

    …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6~7명은 열심히 일해도 잘 살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자영업 80% 정도가 매출감소와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사회는 경제적 희망과 활력이 없이 비관과 방관 내지는 체념 속에서 그 …

  7. 2005.01.03 · 산업·경제 · 민경자

    [신설상가] 커피 전문점 ‘라임향기’ 이미경씨

    ‘바리스타’라는 말은 즉석에서 커피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뜻한다. 이 생소한 이름의 직업을 갖고 있는 이미경씨를 ‘라임향기’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지난달 18일에 개업한 커피전문점인 ‘라임향기’의 대표 이미경씨는 당진군에서는 최초로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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