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무력감과 불안감이 뒤섞인 우울한 심리 상태인 듯하다. 그러나 한번 바꿔 생각해 보자. 지금보다 훨씬 어려울 때 우울증이 많았다는 보고는 없다.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우울하거나 불행하다는 이야기도 없다. 바로 스트레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력감과 불안감이 뒤섞인 우울한 심리 상태인 듯하다. 그러나 한번 바꿔 생각해 보자. 지금보다 훨씬 어려울 때 우울증이 많았다는 보고는 없다.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우울하거나 불행하다는 이야기도 없다. 바로 스트레스…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과 밝은 지혜를 제시해주는 것이야말로 신문의 참다운 역할이자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성숙한 민주사회에 있어서의 신문은 단순한 사실 전달의 기능을 넘어 보다 나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건전한 비판과 …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식구가 피난을 내려와 정착한 곳이 본1리다. 정착하고 3년동안 나라에서 주는 배급에 의존하며 살아 왔다. 당시 오재환씨를 비롯해 28가구 약 150여명이 국유지였던 이곳에 정착했다. 본1리 주민들은 이곳을 정착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씨에게는 본1리…
2008.09.08 · 지역사회 · 우현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박선영 기술3팀 직원은 “평소에 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도 못하고 살았는데 회사를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활동하게 됐다”며 “할머니, 할아버지가 고마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다는 것에 봉사 때마다 …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이를 믿을 수 없으며, 허가 과정에서 모종의 힘이 작용해 허가를 해 주는 쪽으로 일이 추진되었다고 본다. 특히 당진에서 구룡리로 가는 도로에서 200여 미터 떨어진 현장은 검암천 제방을 타고 들어가는 곳으로 당초 제방 둑 상단의 폭이 2.5미터밖에…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랗게 물든 바닷길을 달려 도착한 소난지도에는 낯선 방문객을 반갑게 맞아 주는 섬마을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세곡 실은 선박이 가득했던 옛 포구 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마을이 갑진마을이다. 옛날 갑진마을에는 세곡을 가득실고 한양으로 향하던 뱃사람들로…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달된다. 그래서 그 집안의 가풍이나 그 부모를 보는 것도 이러한 것들이 주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가정을 행복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생각을 한다. 맞는 말이다. 가정은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가정이 없이는 삶을 지탱하기 어려…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지 난감해 한다. 이 책은 아이 스스로 미덕을 알아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어린아이가 “믿음이 뭐예요?”라고 물으면 어른이 “어, 믿음이란?”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정겨운 느낌이 들고 꼭 아이와 어른의 목소리가 잔잔히 들리는 듯하다.…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3억 3천. 서로 다른 신을 믿어도 그들은 다 같은 힌두교로 인정해 주는 나라가 인도였습니다. 다른 종교들과 달리 힌두교는 어떤 신을 믿든 그것은 믿는 자의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제3부 ‘인도의 부자들’ 편이었습니다. 인도의…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습이 달라진다. 우리가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대로 인생은 만들어진다. 가난한 생각을 하면 가난한 현실이 펼쳐질 것이고 여유롭고 넉넉한 생각을 하면 우리 인생도 여유롭고 넉넉해진다.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무런 항의도 없었고 이의제기도 없었다고 한다. 그저 무덤덤하게 멍청하니 주는데만 급급하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생각지 않고 단세포적인 행위만을 해 왔다. 한번 걸려 넘어진 말뚝에 다시 넘어지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옛말도 있다. 6.25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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