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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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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주민들의 따뜻'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지 않고 직접 조명을 바꾸고 탁자를 마련해 손님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정식으로 영업을 시작한 뒤, 초기에는 손님이 많지 않았단다. 그러나 동네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개업 두 달 …

  2.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오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밀알해물손칼국수’로 간판을 바꿨다. …

  3.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원당동 숯불구이전문 하루가 박태완 대표

    …에는 미끄럼틀 등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을 위한 자리로 만들었다. 날이 따뜻해지면 테라스를 설치해 놀러온 느낌이 들도록 매장 외관도 꾸밀 계획이다. 소와 돼지를 직접 도축해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선보이고 싶다는 박 대표는 “친절하고 정직하게…

  4.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점차 따뜻해져 가는 날씨 속에 서서히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겨울철 추위에 한껏 몸을 웅크렸던 관광객들도 하나 둘 나들이를 시작하는 시기다. 장고항1리 석문방조제 끝자락에는 장고항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들을 판매하는 횟집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

  5.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도 경쟁적으로 하고 있다. 물론 개발이란 부작용도 따를 수밖에 없다지만 주민들의 이익과 이해는 물론 동의절차가 부족하고 산발적인 공해 업종도 가릴 겨를이 없다. 우리 지역만 하더라도 예부터 천혜의 축복 받은 땅이라 기상재해도 별로 없는 그런 고장이었다…

    당진시대
  6.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게 아쉬움과 회한이 남는지, 힘겨워하던 농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좀 더 따뜻이 대해 줄 걸 하는 생각에 이 사장은 가슴이 아리다. 농민에 대한 애착과 농민단체와의 끈끈한 유대 쌀과 관련해 잊혀 지지 않는 일이 하나 더 있다. 95년 정미면 수당리 주민…

  7. 2001.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새로운 시작

    …적인 빵와 아울러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데 일조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주민들의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심성으로 돌아와야 합덕지역의 경제가 부활할 것이다.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로 근면·절약·저축하는 정신으로 돌아갈 때다. 우리 함께 동참하지 않으련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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