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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주민들이 걱정'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 웅산으로 매의 산이여. 그러니 매의 먹잇감인 꿩이 늘 앞에 있으니 밥 걱정은 안하고 살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형적으로 수미마을은 옛날부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었어.” 삼웅2리 어르신들은 마을의 산과 계곡, 들녘의 옛 이름을 세세히 기억하고 있었…

  2.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떨어지고 난 후 농촌에 젊은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농촌의 미래를 걱정했다. 백 씨도 농사가 본업이 아니다.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식들과 주변 지인들과 나눠먹을 요량으로 틈틈이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한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우렁이들도 활동을 시작했다…

  3.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금암리에 피어난 웃음꽃

    …상에 둘러앉아 맛있게 점심을 드시고 있었다. 새마을 회원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부지런히 부엌과 방을 오가며 음식을 나르고 있었다. 바깥 날씨는 쌀쌀했지만 회관 안 풍경은 훈훈한 모습이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여 고스톱과 윷놀이 판을 …

  4.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 삽교호방조제가 축조돼 바닷물이 막히고 삽교천이 농업용수로 쓰이면서 물 걱정을 덜었다. 이전에는 농사지을 물이 부족해 하늘만 처다봐야 하는 천수답이 대부분이었다고. “삽교천 막히기 전까지는 합덕제랑 덕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끌어다 농사짓고 살았지.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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