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 이러한 참담한 모습을 보면서 공해로 뒤덮인 석문의 모습을 보면 근심과 걱정이 많다. 석문면에 동쪽은 현대제철과 철강단지, 서쪽에 환영철강, 남쪽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주민들이 걱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러한 참담한 모습을 보면서 공해로 뒤덮인 석문의 모습을 보면 근심과 걱정이 많다. 석문면에 동쪽은 현대제철과 철강단지, 서쪽에 환영철강, 남쪽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은 올해 당진시의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입주민들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 2015년 첫 선을 보인 음악회에서는 재능을 가진 입주자 자녀들이 무대에 올라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악기를 연주하고, 필색소폰클…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의원이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일이기에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치와 지역의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그동안 살아온 삶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내년 시의원 선거에 다시 한 번 출마키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비례대표의 경우…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주민들이 아로니아 생산을 통해 새로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해풍영농조합법인 노종철 씨와 한충기 씨는 최근 아로니아 수확에 한창 구슬땀을 흘렸다. 알알이 영근 검붉은 아로니아가 나무마다 탱글탱글 달려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농부의 마음…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리고 있다. 봉생리 일원에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를 두고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들고 일어선 것이다. 당초 봉생리 위주로 시작했던 반대대책위는 정미면 대책위원회로 확대돼,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일) 역시 폐기물 처리 업체 입주 반대에 힘을 모…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 진행되고 있다”며 “귀농민도 줄어들고 있고 축산업의 피해까지 겹치면서 주민들이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에서 도이리처럼 쇠퇴해 가는 마을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 이장은 도이1리 이장을 맡으면서 당진…
2017.07.08 · 환경·안전 · 이영민
…희 주무관은 “무엇보다 ‘폐기물’을 다루는 업체라는 점에 대해 주민들의 걱정이 크다”며 “사업주 측이 행정심판을 제기한다면 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를 우선적으로 사법기관에 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말했다. 지중화·해저터널로 연결해야 농업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우강주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은 송전선로 문제다. 당진시 전역에 총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까지 단 하나의 송전탑도 없는 ‘청정’ 지역이었다. 그러나…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이 순박하고 온정 넘치는 곳입니다. 주민들 간에 …
2017.02.18 · 환경·안전 · 한수미
…의용소방대 등 시민들이 나서 교통정리에 나섰다. 다행히 상가 안에 있던 주민들이 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서와 소방서는 CCTV 확인 결과, 오토바이 판매점 내부에서 불이 처음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 포장 광역상수도 사업 등 필요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장으로 일하면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들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통정1리를 넘어 석문면과 당진시 발전을 위해서 더욱 힘쓰겠습니다.” 석문산단 활성화 방안 필요 석문면의 경우…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나르미를 하겠다고 시니어클럽을 찾았고, 무거운 짐을 날라야 하는 아내 걱정에 박 씨도 함께 참여하게 됐다. 또한 박수일(75) 씨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음을 자랑한다. 제 나이에서 5살은 빼도 된다고 말할 정도다. 그는 대상아파트가 분양 중일 때…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진하면서 소송교가 새로 건설된 가운데 인근 도로의 사고 위험이 높아져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남부로를 타고 순성 방향으로 가다보면 대덕1통에 위치한 소송교가 기존의 다리에서 약 200m 떨어진 지점에 새로 건설됐다. 다리를 건너 남부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