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시재생에 성공한 국내 사례문화·예술과 공동체 회복 중요
…와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무료 차(茶) 나눔, 먹거리 장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주민들이 만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와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무료 차(茶) 나눔, 먹거리 장터, …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무청을 소금에 절여 만든 향토음식 꺼먹지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대접하는 상에 올랐다고 알려지며 최근 각광받고 있다. 맛이 강하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인 꺼먹지는 어느 음식과 함께 요리해도 어울린다. 덕분에 다양한 음식에 함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신간이 들어오는 날입니다. 어떤 책들이 들어올지 너무 기대되네요. 지역 주민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들이 들어왔으면 해요.”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의 이사장으로 직원들을 이끌고 있는 만큼 그는 리더쉽, 배려, 겸손 등을 다루는 책에 관심이 많다.…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 잘리지 않고 있었다면 마을을 대표하는 나무가 됐을 것”이라며 “수로를 만든 위치가 풍수지리적으로 보면 용의 머리를 끊은 모양세여서 용이 주는 좋은 기운이 막혔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거북산과 마주보는 용두리 용두리는 지형상 우두동이 마주보고 있는데,…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나긴 했지만,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에 마을주민들이 손수 벽돌을 쌓아 올려 만든 학교는 이제 주민들과 함께 하지 못한 채 방치돼 있거나, 더 이상 옛 학교의 정취를 느낄 수 없게 된 곳도 여럿이다. 현재 당진시에서 이용하고…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갓 수확한 호박과 물기가 채 가시지 않은 토마토, 그리고 농가에서 직접 만든 치즈와 소시지 등 어느 곳보다 싱싱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물론 과자와 생활용품 등 공산품도 구매 가능하다. 지글러 씨는 장을 보지 않는 날이면 상점 한 편에 마련된 테이…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의원으로, 일각에서는 “그동안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에 대해 주민들이 인정해준 결과”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고대·석문·송산을 지역구로 하는 나선거구는 각 지역별로 후보 단일화를 하면서 본선보다 예선전이 뜨거웠던 선거구다. ‘우리 지역 출신의…
2014.05.30 · 산업·경제 · 김창연
“진흥(주)는 당진지역 축산인 4명이 합심해 만든 당진 최초의 육가공 공장입니다. 식품안전을 위해 시스템을 전산화해 철저히 위생 관리를하고 있습니다. 농·축산업은 이제 1차 산업에만 머물러 있다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직접 생산에 이어 가공까지하는 2…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를 운송·적재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수재슬래그 야적으로 인한 비산먼지 뿐만 아니라 침출수 유출 또한 우려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수재슬래그를 처리하는 삼표기초소재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공장부지에 수재슬래그를 야적해 왔…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아 기쁜 마음입니다. 판매하는 음식들은 모두 우리 지역에서 난 농산물로 만든 것들이에요. 축제에 참가하면서 힘든 것보다는 활력이 느껴져 기쁘네요.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더욱 발전했으면 합니다. 가훈 써주기 부스 강태신 씨 의미있는 가훈을 참가자들에게 써…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경까지 끌고 온 황해청과 충남도, 당진시에 무척 분노하고 있다. 그동안 주민들이 받은 피해는 어떠한가? 주민들은 그동안 말도 못할 피해를 입었다. 한 공무원이 “1년만 농사지으면 (보상이) 된다”는 말에 희망을 갖고 땅을 빌려 농사를 지은 게 어느새 …

2014.02.08 · 지역사회 · 박초롱
…에게 사랑을 전달했다. 지난달 28일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서정리 주민들이 손수 만든 여주조청과 쌀 명절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성복 서정리 이장, 이재숙 서정리 부녀회장, 김철성 중흥아파트 동대표, 현대제철 자재관리팀 조윤희 …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둥그렇게 모여 서로에게 절하고 있다. 도문리 주민들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송산면 도문리에는 설 명절 무렵이면 주민들이 서로 예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올라 식감이 파삭파삭하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다. 특히 집에서 직접 고아 만든 엿은 옛날 할머니가 시골집에서 해주던 맛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다. 설날 전 20일 전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양지말한과는 언제나 추운 겨울바람이 부는 설날을 즈음해서만 맛볼 수 …
2014.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거나 선별해 권력이 원치 않는 내용이 피지배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하도록 만든다. 수평적 통제는 국민들 상호간 정보교환이나 의사소통을 제한하는 것인데, 소수의 언론매체만 관리하면 되는 수직적 통제보다 훨씬 어렵다. 그래서 수평적 통제는 제도적인 차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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