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아니지만 더불어 어울리며 살 수 있는 ‘마을’(공동체)을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큰 틀의 ‘도시재생’과 어우러져 지역주민들의 힘을 모아 우리 마을을 만들어 가야 한다. 골목에 화단을 만들고 꽃을 심는 일부터 시작한 마을 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지만 더불어 어울리며 살 수 있는 ‘마을’(공동체)을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큰 틀의 ‘도시재생’과 어우러져 지역주민들의 힘을 모아 우리 마을을 만들어 가야 한다. 골목에 화단을 만들고 꽃을 심는 일부터 시작한 마을 활…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전 지역으로 오염물질이 퍼지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역에서 주민들이 의견을 달리하며 갈등을 빚기보다 한 목소리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 건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김희봉 석문호 수질개선 대책위원회…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발디 아파트에 위치한 천사어린이집(원장 한주연) 원아와 학부모, 아파트 주민들이 ‘천사들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및 나눔 장터’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사어린이집과 한라비발디 주민들이 함께 진행한 것으로 원아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자대표회장 임규성, 이하 부경파크빌)는 그야말로 ‘주민자치’ 아파트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이미 충남도가 선정하는 으뜸아파트로 선정됐…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젊은 사람들이라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등등 많은 이유들로 주민들이 지역공동체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참여가 저조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아파트 주민들의 단절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채운동 코아루아파트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방침이다. 최근 진행한 안전점검 및 화재경보기 부착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많다. 최근 문상현 위원을 중심으로 송산1리부터 아산 선장까지 이어지는 도로(선우대교까지) 아래 위치한 굴다리 22개에 대…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주민들이 아로니아 생산을 통해 새로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해풍영농조합법인 노종철 씨와 한충기 씨는 최근 아로니아 수확에 한창 구슬땀을 흘렸다. 알알이 영근 검붉은 아로니아가 나무마다 탱글탱글 달려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농부의 마음…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 위험이 있게 설계한 도로 등 아파트 입주민만을 고려한 도로설계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살수 있도록 당진시대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요청했다. “당진시대는 당진의 얼굴이죠.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를 비롯한 송산지역의 단체들은 지역주민들의 …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에 밀착해 필요한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매주 1회씩 진행하는 우리동네 지킴이 활…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에 밀착해 필요한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매주 1회씩 진행하는 우리동네 지킴이 활…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당진3동 …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악읍 중흥리 주민들이 지역 가꾸기에 나섰다. 80여 명의 중흥리 주민들은 지난 12일 송악산 임도와 등산로에 왕벗나무 500여 그루를 식재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봄을 맞아 손수 나무를 심고 지역의 환경을 가꾸며 애향심과 주민 간의 화합을…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 통장을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행정리(현 행정동)에서 함께 연극을 하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