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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9년

30건 · '주민들이 만들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 만들기는 가능하다(5) - 김후각

    …및 주민의 자기 지역 애착심과 비전 이끌어 내기이다. 당진은 결국 당진 주민들이 만들어야 한다. 주민들은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안다. 주민들이 잘 할 수 있는 것부터 아이디어와 힘을 모아야 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다.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를 바…

    당진시대
  2.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통령님, 더도 말고 법대로만 합시다

    …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정 총리의 선언에 놀란 연기주민 등 충청권 주민들이 두 주먹을 움켜쥐고 거리로 몰려나왔다. 저항이 시작되자 일부 언론과 한나라당 의원, 학자들이 한꺼번에 ‘행정비효율'을 외치며 세종시 수정론에 가세했다. 물리력의 우세만으로…

    당진시대
  3.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언제 이뤄질 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유재산 침해와 재산권 행사를 제한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군수 : 강제 수용되는 군민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군의 먼 장래를 보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하지 않거나 환지 방식으로 개발하게 되면 …

    당진시대
  4.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논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던 시절에는 팽나무가 시원한 나무그늘과 마을주민들이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일 장소를 제공하던 모임의 장소였다. 수세가 곧게 뻗지 않아 웅장하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이 팽나무는 예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

  5. 2009.10.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

    … 축제와 문학관 운영은 평창군이 직영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운영은 봉평의 주민들이다. 선영회를 개편하면서 100여명의 회원을 재선정됐다. 원로들을 포진하고 숙박업이나 식당업은 물론 관심있는 지역민들이 자원봉사를 통해서 운영을 돕는다. 축제 때면 초가집 …

  6. 2009.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신흥1리 철강공장 입주 주민반발

    … 공장 건설을 진행 중인 철강업체의 배수로 공사로 인해 신평면 신흥1리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M철강과 지역민들은 상호간의 조율 단계에 이르렀지만 아직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M철강은 일어나지도 않은 피해예상만으로 추가지출을…

  7.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성북리 전원마을 찬반 놓고 주민 첨예 대립

    …전반적인 현황과 타 지역 사례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이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있는 와중에 뒤늦게 설명회를 여는 취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설명회는 찬반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 측의 의견 개진으로 이어졌다. 농어촌공사 전원마을…

  8. 2009.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1]

    …리다. 아직 유해를 찾지 못한 안중근 의사를 안장하기 위한 가묘도 현재 만들어져 있다. 효창원과 어깨를 나란히 한 김구기념관은 기념관 내에서도 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추모 공간을 설계해 애도와 휴식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기념사업협회 결성 53년만에 …

  9.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 수천의 원주민들에게 원래의 땅, 원래의 집, 원래의 농경지를 그대로 만들어 줄 수 있는가? 최근엔 ISO26000이라 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 기업은 범지구 차원에서 제재를 당한다는 논의가 성숙하고 있다. 당장 내년…

    당진시대
  10.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재광 당진군의회 의원]일석삼조의 로컬푸드운동을

    …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역내 농민장터를 개설하고 생산자연합을 만들어 안전한 지역내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운동 속에서 자치단체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이다. 내 생각은 주도적으로 하길 바…

    당진시대
  11.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작한다. 장세일씨가 청소를 시작한 것은 약 3년 전부터로 추정되지만 지역주민들이나 상가운영자들은 훨씬 이전부터 청소를 해왔었다고 말했다. 조호행 교로리 어촌계장은 “훨씬 이전부터 청소를 해왔지만 아침 일찍 다녀가거나 모두가 바쁜 시간에 청소를 하기 때…

  12. 2009.08.03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⑦ 순성면 백석리 회화나무

    …배의 파편으로 추정되는 큼직한 나무토막들이 주변 곳곳에서 발견되어 마을 주민들이 백석리 회화나무 일대가 바다였다는 믿음을 더욱 갖게 됐다고. 이밖에도 회화나무 아래서 자라난 버섯을 치질 약으로 사용하면 효험이 있다는 설과 나뭇가지를 땔감으로 사용하게 …

  13. 2009.07.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읍내 공사현장 부상자 속출

    … 예방할 수 있는 공사안내 표지판은 단 2개 뿐이다. 공사 현장은 본래 주민들이 자주 사용하던 인도로 현재도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과 당진천변으로 운동 나온 군민들이 도로를 이용하고 있다. 아이들과 매일 길을 지나고 있는 문선미 씨는 “본래 자주…

  14. 2009.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제14회 여성주간기념 당진여성문화제]사회변화를 주도하는 건강한 여성

    … 만들고 골든벨에도 참여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딸 주희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참가를 결심했는데 잘한 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의 날이지만 남편들도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상업적인 행사가 없어 보기 좋았다고 평했다. 반…

  15.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해소를 위해 이동병원차 2대를 구입하고 지난 1일 300여명의 기관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당진군은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전폭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신식 의료장비가 탑재된 이동진료차량 내과·한방, 치과 등 2…

  16. 2009.06.29 · 정책·행정 · 우현선

    녹지공간에 아파트건립 허가 내줘 민원 야기

    …으로 냈어야 한다”며 “군과 사업시행자가 편의대로 출입구를 좁은 도로에 만들어 주민들이 피해를 입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청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32번 국도방향으로는 내리막길이라 국토관리청에서 위험가능성 때문에 허가해 주지 않았을 뿐 아니라…

  17. 2009.06.22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 왕매실로 건강한 여름을!

    …자란 매실나무에는 왕매실이 주렁주렁 열렸다. 순성매실영농조합법인과 면내 주민들이 약 1만여 그루에서 매실을 수확 중이다. 순성면 일원에서 생산되는 매실은 대부분 도시민들에게 직거래로 판매되며 남은 수량은 엑기스로 만들어진다. 올해 생산한 매실은 1㎏당…

  18.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④ 합덕읍 창정리 향나무

    …료로 많이 쓰였다. 쇳대기 향나무 역시 껍질을 벗겨내 잘게 썰어 향목을 만들어 쓰기도 했다. 현재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향을 사용하기 때문에 향목이 잘 쓰이지 않고 있지만 4~50년 전 제사 때만 되면 향나무가 고생을 했다고. 합덕읍 창정리 강을형(…

  19.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 죽음으로 남길수 없지 않은가. 이미 지상보도로 인하여 시멘트공장 부근 주민들이 공해로 인하여 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사망한 사례를 똑똑이 보았기에 당진환경단체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여 주민들이 알게 되지 않았는가. 기자회견을 통해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을…

    당진시대
  20. 2009.06.0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도비도 관광휴양단지 개발 관련 정책토론회 열려] 각계 의견 다양, 찬반 의견 교환해

    …강한 반대의견을 표명했다. 그 지역에 농토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간척지를 만들어 농지로 바꾼 장본인이 농어촌공사이다. 당진군이 개발하겠다고 나서도 제일 먼저 반대해야 하는 곳이 농어촌공사인데 반대로 개발하겠다고 나서니 이건 사업의 진정성이 없는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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