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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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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주민들 살기'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민 주도로 농촌 살린다…당진 면천면 농촌재생학교 선진지 견학

    유서 깊은 역사를 품은 면천면의 주민들이 농촌을 스스로 가꾸고 살려내기 위해 타 시·군의 성공 지혜를 배우는 현장 탐방에 나섰다.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일순)는 면천면에서 추진 중인 ‘농촌재생학교’ 참여자들의 역량을 키우고 실효성 있는 마…

  2. 2026.09.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우강의 내일 밝힌 주민 자치… 마을 사업 확정

    …26년 우강면 주민총회와 화합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2027년도 자치사업의 공공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고자 마련했다. 현장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김선호 시의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주민자…

  3.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리가 많은 마을”이라고 말한다. 마을 이름의 유래부터 조선시대 교통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세운 학교와 회관, 그리고 지난해 수해를 함께 견뎌낸 공동체 정신까지. 용연1통의 역사는 결국 ‘함께 살아온 시간’의 기록이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마을 이름…

  4. 202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주민자치회의 정체성

    … 할 방향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삶을 위해 많은 업적도 쌓았으며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헌도 하였다. 우리 당진3동 주민자치회의 지난 성과만 보더라도 어르신 돌봄, 평균 연령 80세의 어르신들의 연극공연, …

  5.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이 진영 앞에 위치한 마을이라 해서 영전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 마을 주민들의 설명이다. 최천재 노인회장(76)은 이에 대해 “성(진성) 앞이다 해서 영전”이라고 설명했다. 갯벌과 염전, 그리고 섬들의 전설 1980년대 대호방조제가 축조되기 전, 당…

  6. 2026.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3동 새마을협의회,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는 등 일제 정비를 했다. 당진3동 새마을협의회 심남수·권오철 회장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 교통시설을 제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새마을협의회는 살기 좋은 당진3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7. 2026.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2026년 농촌현장포럼 참여 마을 모집

    …26년 농촌현장포럼’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내 유·무형 자원을 발굴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발전 계획을 스스로 수립하는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럼은 마을 발전에 대한 의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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