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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1년

21건 · '주민들 살기'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3. 2021.09.10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정책 시정에 반영한다

    …억 원, 20개의 시책이 제안됐으며 이번 안건들은 당진시 부서별 검토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실행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그동안 행정에서 발굴하던 시책을 처음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자리를 가져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

  4.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 광양제철소 가장 인근 지역인 태인동 보다 더한 공해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민들은 피폐한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인근지역은 각종 공해를 배출하는 기업 및 공장들로 겹겹이 포위되어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악취와 공해로 제대로 숨을…

    당진시대
  5.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

  6.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7.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8.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청년 임재희·박경선·박향주 씨의 당진에서 살아보기 “어서와, 당진은 처음이지?”

    …리에서 바로 따먹을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마을이 곧 마트라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또한 당진농부시장에서 지역 농부들을 만나면서 농부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농사 짓는지 알게 됐다”면서 “먹거리에 대한 관점이 달라…

  9.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마을 어르신들 위한 미용봉사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봉사를 생각하게 됐다”며 “마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마을공동작업으로 꽃이나 나무를 심는 경관 조성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

  10.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1.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나 고치려해도 수개월 걸려” 당진시 독일인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

  12.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3.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 사업 발굴 위한 ‘마을계획동아리’ 결성

    …될 주민총회에서 최종 확정, 추진된다. 이봉호 회장은 “마을계획동아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민주적인 대화와 토론으로 보다 좋은 마을사업을 발굴하는역할”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더 살기 좋고 행복한 합…

  14.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함께하는 ‘돌봄’

    …놀이, 풍선아트 등 진행 우리누리는 송산면주민자치회 출신의 중명아파트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자녀돌봄을 위해 만든 단체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7~ 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트, 보드게임, 아동요리 등 요일마다 다른 체…

  15.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6.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담] 소상공인 위해 메뉴판 제작 봉사하는 김관영 씨 (송악읍 가학리)“제게는 취미인데 소상공인들은 생계잖아요”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알게됐고 메뉴판을 …

  17.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주도해 마을 유·무형 지원 발굴한다

    …시 농촌현장포럼 사전 추진설명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속가능한 …

  18.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실천” “지도자들과 함께 참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은 송악읍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건이 주어진다면 송악새마을 사무실 및 창고를 마련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습니다. 지도자들이 있어야…

  19. 2021.01.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섬 이야기] ‘똥섬’을 아시나요?

    …. 바닷물이 빠지는 썰물 때면 길(목)이 드러나는데, 그때마다 소난지섬 주민들은 이 똥섬에서 고동을 따고 굴을 채취했다. 해안을 끼고 있는 당진에는 수많은 섬이 존재했다. 간척사업이 진행되기 전까지 20여 개의 유·무인도와 몇몇 이름 없는 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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