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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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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주민들 하나'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역축제 정립 포럼 개최

    …며 “이들 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행정력이 많이 소비되는 축제들을 묶어 하나의 축제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은 “문화예술 관련 시설 투자에 그치지 말고 지역의 자산인 기지시줄다리기와 솔뫼성지, 심훈 선생 등을 잘 살려…

  2. 2011.11.05 · 문화·교육 · 임상현

    음악으로 하나된 사근절 마을 음악회

    …. 음악회를 개최한 양기철 신성대학 교수는 “추수가 끝나고 고생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음악으로 위로받고 예술을 느끼면서 함께 식사도 하는 즐거운 자리”라고 말했다. 음악회는 남자 독창, 첼로 독주,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

  3.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 넘어 지역 화합 축제로

    …천주교의 성체거동을 통해 가톨릭 신자들에게는 성체신심을 함양시키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문화를 복원시킴으로서 함께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기독교, 불교를 포함한 다양한 종교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그 의미를 더해가고 있는 …

  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山] 정미 봉화산·은봉산

    …봉화산·은봉산 등산로는 이미 등산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당진의 명산 중 하나다.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주민들과 등산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벚꽃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산 아래에는 천여년 전 고찰인 안국사가 자리했던 안국사지가 위치해 있다. 창건연…

  5.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패로 중동팀에 밀려 본선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숙적이긴 하나 일본팀과 동반진출하자’는 여론과 함께 일부에서는 ‘일본을 응원하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일본과의 잠실 6차전에서 그에게 플레이메이커라는 중책이 주어졌다. 그는 최선을 다했다.…

  6.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편집자주] 토론은 민주주의 사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토론은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사회에서 양측의 갈등을 해소시켜 주고 더 나은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의사소통 방식이다. 특히 각종 개발과 변화를 맞이한 당진에서는 토론을 통한 …

  7. 2011.02.1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구제역 장기화, 지역 사회 전반에 ‘타격’]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구제역 여파

    … 줄자 상추, 깻잎 소비도 줄어 쌈채 농가의 소득도 절반으로 떨어졌다. 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되면서 여행사와 관광지를 찾는 발길도 줄었다. 개학을 앞둔 학교에서는 급식에 필요한 돼지고기 공수를 걱정하고 있다. 구제역 장기화로 인해 고초를 겪고 있는 지역…

  8. 2011.01.1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정종덕 당진향우회장] “향우회의 힘은 향우들의 지지와 성원”

    …것입니다. 단지 서울에 있는 향우들만이 아닌, 어느 지역에 있든 뿌리를 하나로 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취지에서 ‘재경’이라는 호칭을 빼고 ‘군민회’보다는 더욱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고향친우’들의 모임이라는 ‘향우’를 붙인 것입니다.” 정 회장은 “…

  9.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주말 충남여행(1) - 아산시 도고온천] “겨울에는 역시 뜨끈한 온천이 최고”

    …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황성분이 함유된 온천으로 동양 4대 유황온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비교적 시내중심권에 위치해 개발이 잘 된 아산 · 온양 온천에 비해 도고온천은 화려한 경관과 시설을 자랑하진 않지만 ‘온천수’ 만큼은 좋기로 이름을 알린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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